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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코웨이 정수기 고장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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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창희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24-10-27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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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여 년 전, 당시 최고 좋은 정수기라고 하는 코웨이 이온정수기를 매입하여 최근까지 잘 사용하여 오던 중, 9월 10일 경 필터를 교체 요청하여 코웨이 대구 동부총국 북부지국에서 출장을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는 요청하면 반드시 남자 기사분이 오셔서 점검도 하고 필터를 교체하여 주고는 하였는데, 이 날은 웬 여자분이 코디라고 하면서 필터를 교체하러 왔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교체하도록 안내하고, 다 되었다고 하시면서 가시려고 하는데, 우리 집사람이 뭔가 찜찜해서 정수기 버튼을 누르고 시험하려고 하였는데, 버튼이 눌러지지 않고 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이냐고 코디에게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면서 지국에 가서 물어보고 연락을 주겠노라고 하여 그러자고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지국 팀장(이 귀열)이라고 하는 분이 전화가 와서 우리 정수기가 최근에 법령이 변경되어 의료기기로 취급을 하여야 하므로 해당 기사가  우리집에 와서 기기를 가져가도록 조치하겠다고 하면서, 기왕 수령한 필터 교체 비용 83 천 원은 환불 하겠다고 하면서 카드를 취소하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후 한수영 기사라는 분이 집으로 와서 기기를 수령하여 갔다가, 10월 24일 다른 기사분이 수리가 불가하다고 하면서 집으로 반납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누구도 어떤 부품이 어떻게 해서 고장이 났는지는 설명하지 않고, 그냥 부품이 수급이 불가하여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말만 하여, 반납하는 기사에게 도대체 무슨 부품이 고장이냐고 물어보니 "추출버튼스위치"가 고장이라고 하고, 왜 어떻게 고장인지는 설명할 수 없다고 하면서 설명해 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지국 팀장에게 전화를 하여 보상을 요청하였고, 팀장은 자기들이 보상여부를 결정할 수가 없으니까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접수를 하면 자기들과 상의하여 보상을 결정할 수 있다고 하여, 부득이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였으나 센터에서는 전화가 와서 이 건은 보상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필터 수리요원이 손을 대기 직전까지 분명히 알카리수를 받아 먹었고 다른 모든 부품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므로 알카리수를 받아먹을 수 있도록 보상을 해달라고 고객센터 직원에게 요청하였으나 센터 직원은 "보상 불가"만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에 귀 센터로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주십사는 앙청을 하게 되었사오니, 선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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