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진단오류로 노트북 망가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A/S 진단오류로 노트북 망가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선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24-10-28 16:32:07

본문

5월초 노트북 방전으로 배터리효율을  떨어짐을 감지했습니다. 제가 프리랜서 일을 해서 그 노트북을 가지고 프로젝트에 투입해서 아무문제 없이 2달반 잘 사용하고  마지막날 포맷 부서에 보냈는데, 화면이 안 나온다하여 배터리가 없어서 어탭터  꼽고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그 이후 정상포맷 마치고, 집에서 윈도우 및 프로그램 설치를 마쳤습니다.
포맷부서 말도 있고, 5월 투입전 방전 된 일도 있어, 배터리교체 시급함을 느끼고, 삼성서비스센타에 부품 재고 신청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을 켜자마자 깜빡거려서, 수리기사가 왜그래요 해서  배터리 효율이 떨어져서 신청하고 왔으니, 점검하고 수리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자, 바로 배터리가 아니고 액정이 깨졌다고  20만원 인데, 두고가면 수리하고 연락한다고 해서 의심스러웠지만 전문가진단이라 돌아왔습니다.
며칠 뒤 수리되었다고 찾아가라해서 갔더니, 20만원 좀 안되게 결재하고, 정말 액정문제가 맞는지 거듭  확인했더니, 보다시피 아무 문제없는  화면을 보여주며 이상없다 했습니다. 돌아가려다가 다시 들어가 배터리 효율 괜찮은지 교체 안해도 되는지 물어보았지만 어탭터 사용하면 괜찮다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 정상 작동하는지 3번정도 노트북 켜  봤는데, 배터리만 조금씩 줄어있음만 확인했고, 최종 36% 남았길래 충전을 시작했고, 1시간 뒤 가보니 16%로 줄어 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이상함을 감지하고 방마다 벽에 달린 콘센트로 충전하러 노력했으나, 또 방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서비스진단 오류에 항의했고, 다시 문제점 점검을 받고,  다시  말하자고 했습니다
다시 시비스 센터에 약속날짜 잡고 갔음에도 담당 수리기사는 휴일이고, 옆 기사는 보드 문제 같다며, 처음은 30만원 싸게 부른거고, 무슨급은 70만원이라머, 지금 진단 못하니, 또 돌아가  계시면 다시 전화하겠다고 해서 액정은 우선 환불 해 달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날 오전에 메인보드 불량 맞고, 수리 안 하신다고 하니, 액정값 환불  카드 취소 받았습니다.
고객센타에 다시 전화해서 환불은 받았지만 진단오류로 멀쩡한 액정 수리하다 전원쪽이  좀 불안정했지만 어탭터로 충전  잘 되면 문제없던 화면이니, 그  상태까지 원복시켜 달라했지만, 이미 불가능하다며 가감상가로 2달 정도 어쩌고 해서 저는 수리안하고 내 노트북 완전 사망게 한 정도 보상으로 미비하지만 그정도  생각하고  노트북 찾으러 갔더니, 전혀 고객센터 팀장으로부터 들은 바 없고, 액정 환불한게 보상이라는 어의없는 소리만 하네요~

아무 문제 없는 액정 교체하다, 불안정한 전원 포트쪽 아예 망가져서 더 이상 충전이 안돼 방전상태로 화면을 볼 수 없게끔 되어 버렸는데, 수리하면 그나마 25%  할인해서  30만원 초반대라고 하는데, 수리 안받는 조건으로는 손해배상은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 내가 멀쩡한 액정 고치라고 한 것도 아니고, 또 다시 수리 받지 않으면 아무런 손해배상을 받지 못하는게 정당한 처리인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