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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서수원점 ] 식중독균 함유된 회 파는 홈플러스 서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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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미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8-01 1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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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 30일(수) 저녁 9시~10시경 홈플러스 서수원점에서 물회를 샀습니다.
그리고는 집에 돌아와서 바로 먹고 자다가..
새벽 2~3시경 구토와 설사 등이 동반되고 숨이 막히는 상황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안좋은 상태로 구토와 설사를 물회를 먹은 2명 모두가 끊임없이 8~9차례 했고, 오전이 되자마자 병원을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A090. 병명 : 감염성 기원의 기타 및 상세불명의 위장염 및 결장염으로 판명나면서... 저녁에 먹은 회에서 식중독균을 유발하는 내용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장염까지 발생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에는 물회 밖이 안먹었고, 먹으면서도 상추 등이 변질된게 있어서.. 뭐 이러냐 하면서 먹었는데... 이런 상황까지 오게될줄 몰랐습니다.
어제내내 회사 출근도 못하고 병원에 4시까지 링거 맞고 누워있었고, 그 후로도 회복이 되지 않아서 계속 누워있다가 이제야 글 올립니다.

물건을 판매하는 업체.. 소업체도 아닌 대기업에서 그렇게 관리 안되고 썩은 물건들을 싸게 하면서 매장만 늘려가고. 소비자는 다치던 병이 나던 상관안쓰고 배려도 안된채 그런 물건을 팔고 있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관리도 안되는 매장을 그렇게 늘려서 안에서는 물건이 썩던.. 어떤제품을 안에서 파는지... 확인도 안된채.. 외부로는 우리 업체는 믿을만 하네 우리시스템은 관리가 잘 되고 있네 하는 식의 방식.. .정말 이해가 안되는 군요.

똑같은 제품 당신들에게 똑같이 먹어보고 아픔을 느껴서 소비자들에게 이런 물건을 팔면 안되겠구나..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식의 제품을 팔지마세요... 홈플러스 정말 다시는 가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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