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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배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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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노희열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08-28 23: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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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경기도 양평에서 시흥시로 편의점 택배로 배송의뢰를 했으나 시흥시까지 도착은 안하고 포장된 내용물전부는 어디선과 분실되어 빈봉투만 되돌아왔기에 송장번호 확인하여 택배사측에서 분실물의 찾아 일부만 시흥시로 보내왔습니다 분실물은 휴대폰과 휴대용 충전기외 편지 였으나 끝내 편지는 찾지 못한상태이고 휴대폰은 비밀번호를 걸어 놓은 상태였는데 누군가가 비번을 수없이 터치를 해서 초기화만 가능한 상태로 배송되었습니다.  저는 택배사에 중요한 자료를 복구할수없고 초기화만 가능하니 어떻게 할것인지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었지만 서로 미루기만하고 전화준다고하고는 약속은 지키지 않고 오늘 양평에 접수처에서 전화왔는데 내용인즉 물건배송만 책임지는부분이고 전화기에 자료 날아간것은 책임이 없다하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나 속상합니다.  요즘 곳곳에 cctv설치가되어 휴대폰이 어디에서 찾았고 누군가가 계속 비번을 누르는것도 있을법한데 어떤 성의 표시도 안하고 있습니다 편지도 남에겐 한낱종이이 불과하지만 저에겐 사랑과 정성이 담긴 편지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찾기 힘들것 같아 분실사고 나던 날부터 여기저기 전화해 부탁했지만 헛수고였고 제겐 너무나 소중한 많은 자료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되는지 어디야 하소연을 하여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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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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