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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 홈플러스 불친절에 대하여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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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영호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12-20 11: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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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타요 밀대 시연제품을 보고 불빛이 들어오는 걸보고
11월 중순경에 구매를 하고 포장을 뜯고 굴려 봤지만 불빛이 나오지 않아
고객센터 직원에게 확인요청

고객센터 직원 확인 결과 잘 모르겠으니 완구 담당자에게 교환 요청을 해드리겠다고 바로 가시면 내려와 있을꺼라고 상담함

네이버로 타요 밀대를 검색 한결과 불빛이 들어오는 걸 확인하고 나서 완구 담당자에게 갔지만 10분동안 내려오지 않았고  기다리다가 완구제품 진열하러 오신 담당자에게 물어봄
설명서도 같이 보면서 건전지 들어가는 부분이 없는거 같다며 확인까지 해드렸지만 완구 담당자는 사람 무시하듯이 밑에 건전지 두개 들어갈것같은 툭 튀어나온 부분을 가리키며 당연히 여기다가 건전지 넣고 사용하시는거라며 핀잔을 주듯이 상담 함
 왠만한 장난감에는 건전지가있다면 건전지 부분만 드라이버로 열어서 갈 수 있게 해놓지 이렇게 번거롭게 본체를 다 뜯어서 건전지를 삽입하게 되어있지 않다 얘기 했으나 직원이 이건 본체를 뜯어서 넣어야 하는거예요 라고 상담함
아무래도 이상해서 건전지가 들어간다면 스위치표시가 있어야 한다했지만 집에가서 뜯어보시라는 말만함
불빛들어오는 곳이 있으니 건전지를 넣어야 되는거라고 끝까지 얘기함

집에 드라이버가 없어 11월 말에 드라이버 구매 하고 본체를 분리 해본 결과
아래 사진과 같이 건전지 넣는곳은 커녕 전구도 달려있지 않음

이건으로 홈플러스에 전화 하여 당일 불만상담진행함

작전홈플러스에서 연락이 왔지만 완구 담당자가 아닌 같은 센터에 다른 담당자 라고 하며 제대로 된 확인도 없이 그냥 상품만 뜯어보고 이 상품은 불빛이 들어오지 않는 상품이라고만 상담함 그전에 교환건으로 상담한 완구 직원이 누군지도 자기가 어떻게 아냐는 식으로 얘기함

여기까지가 완구측 직원이 사과한답시고 연락온 완구 담당자가 아닌 같은 센터에 다른 담당자 와의 상담 내용이었음

고객의 의도가 뭔지 확인도 못한상태에서 14000원짜리 장난감 가지고 고객이 클레임 걸면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건지요? 몇십만원 몇백만원 짜리 제품을 구매한 후 클레임을 걸어야만 고개숙여 사과하면서 고작 2만원도 안되는 상품으로 클레임을 거는 부모들은 눈에도 안들어 온다는건가?
홈플러스라는 대기업이라면 대기업인 이런 곳에서 직원 교육을 이렇게나 열심히 시켜주셔서 직원에게 무시도 당하게 해주고 정말 좋은 경험을 했네요
자식들 장난감 사주는 부모들이 장난감 하나살때 얼마나 고민하고 사는지 모르시는것도 아닐텐데. 이건 교환 및 환불만이 해결책이 아닐텐데 클레임건에 대해서도 교육은 다시되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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