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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 잦은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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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순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12-28 2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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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2013년 6월 4일쯤 구입한 쌍용자동차에 렉스턴 때문에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레스턴을 출고 인계받고 보니 핸들이 맞지 않는겁니다. 집에서 1키로쯤 되는 정비소를 찾았지만 이상이 없다는말에 우린 이상이 있는데 왜  괜찮다는건지, 그래 저희남편은 영업사원과 다시 정비소에 가게됩니다. 얼라이어먼트가 맞지 않는게 맞는겁니다 얼라이어먼트를 맞추고 집에 오는길에 타이어가 펑크 , 저희는 어의가 없는거죠 뭐 이런 운없는 자동차가 있나?? 그래도 그런생각을 하면 더 운없는거라 위로 하면 화는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12월 어느추운 겨울날  지하에 있는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겁니다. 간신히 서비스를 받아 집에 돌와왔구 ,담날 바쁜 남편은 출근을 늦추고 또다시 정비소를 찾습니다 ,불과 6개월만에, 이번에는 스마트키 이상!!  참기 좀 힘들지만 이번에도 참기로 합니다.. 그런데 올 에는 에어백에 불이 들어온겁니다.다시찾은 정비소 그럴수도 있다네여?  그런데 또다시 에어백에 비상불이 들어옵겁니다. 이번에도 찾은 정비소, 비상불 들어오면 안되는거라구 , 뭐 이랬다 저랬다, 이것도 참았죠(수리비청구), 그런데 11월 26일 또다시 타이어펑크 ,물론 자동차 문제는 아닙니다, 도로 사정이 안좋은거죠, 그런데 저희는 이것마져 화가나네여! 진짜 운없다고, 그런데 진짜 운이 없는 일이 생겼네여,  이틀후 타이어교체 하면서 스페어 타이어을  원상복귀 하려 했지만 되지를 안는겁니다, 이해가 되질 않되네여, 3천만원  짜리 유모차도 아니고 뭐 이런차가....부랴부랴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직장인을 위해서  야간도 한다고 해,막상찾아가니 당직자는 못본다네며  ,예약제라면서 그럼 기제하던지 예약제라고 이것도 화갔고 통화후 담에 찾아갔는데 고장이라네여, 바로 수리를 해야 하지만 바로 수리도  할수없고 남편도 바뻐 임시로 타이끈으로 메달고 다닙니다.불안하게...어떻게 해야할까여? 저희 가족은 쉽게 말하는거 같지만 진짜로 정신적, 경제적 , 시간은 피해보구 있습니다.어떻게 이런자동차를 10년은 고사하구 5년도 끌고 다닐 수 없을것 같아 걱정입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고 화가나 두서없은 사연을 올려보니다.. 어떻게든 저희가족은 만족스러운 답을 듣고 싶습니다...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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