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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보험금 수령 불편에 대한 신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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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기찬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12-30 16: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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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 30년전에 부부설계 장수축하연금 보험에 가입하여 이제 환갑이 되어 수급기한이 도래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보험금을 수령하기위하여 보험회사에 몇번을 다녀와야 했습니다
그것도 불편하였거니와 그것까지는 의례 절차려니 하고 다녀왔는데,,막상 보험금을 수령할려니 날짜가 되면 당연히 받을줄 알았는데,
우선 본인이 먼저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야 하고, 전화를 하면 비밀번호를 대야하고 본인 주소/주민번호/주민등록증 발급일자/와이프 주민등록증 발급일자 등을 답변을 해야 합니다.
도대체 보험금을 몇십년 납부하고 보험금을 수령하는데, 과연 이렇도록 번거로워야 하는건지 너무나 불편하고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본인의 생존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면 보험회사 자체에서 얼마든지 확인할수가 있을거고, 그리고 확인이 필요하면 자기들이 전화해서 확인하면 될것을 어찌하여 고객이 번번히 전화하여 확인시켜줘야 보험금을 지금한단 말입니까 옛말로 화장실 드갈때 마음하고 드가고 나서 마음하고 다르단 말인가요?
이것은 정말 너무너무 고객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갑의 횡포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제 보험금 수령하는 나이는 만 60세 부터인데 비밀번호부터 주소/주민번호/주민증 발급일자/와이프 주민증 발급일자 등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많은걸 물어봅니다 그리고 나서야 지급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정보 무지 국가는 아닐진데 분명 보험계약자 인적사항이 적라라하게 보관하고 있을진데,
필요하면 자기들이 직접확인을 하든지 해야지 어쨰서 고객이 전화해서 구걸을 해야  보헙금을 수령할수 있단 말인가요? 이것은 정말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억울하기 짝이없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연금을 매달매달 수령하는데 어째서 전화 안해도 입급이 되고 합니까?
교보생명 분명히 갑의 횡포가 도가 지나쳤다고 사료되고 더이상 불편을 안줬으면 해서 이렇게 신고하오니
조사하시어 조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몇십년 보험을 납부하고 이런 대우를 받는다는건 너무나 억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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