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샆에서는 해결할수가 없다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첸.gs샾 ] gs샆에서는 해결할수가 없다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1-07 16:32:00

본문

gs샆에서는 쿠첸에서 새제품 교환말고는 해결해줄수가 없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쿠첸에서는 전화한통 없고요. 와도 화가 나고 분통떠지는 것은 맞지만,
아니 수리센터에서도 부품교환하니 새제품으로 준다고 하지만 쿠첸이 사용하는 부품 똑같을 것인데 불량품인 제품을 강압적으로 사용하라고 하느지요.
전기 제품으로  큰사고라도 나면 책임 질것도 아니면서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판매만 하고 수수료만 챙기는  gs샾이 해도 너무 한것 같고 쿠첸도 소비자의 무의에 답변하지 않는 행동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대기업의 횡포입니다.
위약금을 내고 취소하라고 합니다. gs도 쿠첸도  이런 경우가 어디 있나요.
제품의 고장으로  사용하지도 못한 불편함을 주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위약금 내고 해약하라고 하는지..
이런 억지가 어디 있나요.
검수도 잘하지 않는 제품으로 수리해도 도 고장인 제품으로 억울한것은 소비자인데 , 위약금내고 해약하라고 하니 나니면 새제품 줄때니 사용하던지 하라고 하니  이런 회사 제품을 사용해야 하나요.
정말 억울하고 억울합니다.
그리고. 쿠첸과 gs샆도 제 전화 불편해하고 잘하지 않는데 어덯게 계속사용하라고 하느지요. 알고 싶네요.
전 두군데서 불청객인데 사후 관리에 솔직히 6개월한번받는 서비스도 부담됩니다. 그분도 별난사람 하면서 색안경끼고 저희집에 올것인데 어덯게 쿠첸 제품 사용하라고 하는지
제가 왜 제돈주고 눈치와 불편함을 꺽고 전염병처럼 저화 받는것 꺼리는 사람 취급을 받아야 합니가.
지금도 모든 상담원들 저하고 통화하면 기분이 나쁜지. 솔직히 성실히 답변하는 것 보다 말고리 잡히기 싫은 눈치로 상담합니다. 전 이런 부당한 대우 받기 싫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전 쿠첸에서 아주 안좋은  블랙리스트 고객이 되엇습니다. 그런데 소문은 쿠첸에서 다 내고 저보고 어떻게 사용하라고 하느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