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통신사 ] sk통신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문순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5-02-17 19:09:20

본문

두자녀중 한자녀는 연락오고 한 자녀는 연락도 안하고 160,820원으로 신용정보회사로 넘겨 2015년 2월17일 17시30분에 전화와서 18시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신불이 되고 내 모든거래가 중지된다해서 sk통신사에 전화 했더니 자기들은 모른다면서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통신사자체에 고객의 불편사항을 올리는 것도 없고  두자녀다 같은날 같이 내가 등록했는데 한자녀는 연락오고 한 자녀는 연락안하고 왜 안했나고 하니 자기들은 잘못 없다면서 자기들이 해줄건 없다고 상담사 고지연과 금기선이라는 사람에게 나는 이해가 안간다고  둘다 연락이 없었다면 몰라도 한자녀는 연락와서 내가 처리해줬는데 한자녀는 왜 연락을 안했는지 같은 자녀면 둘다 내한테 연락와야지 하나는 오고 하나는 안오고 그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점에 대해서 통신사의 과실이고 고객을 좀더 생각한다면 이런 성의없는 처사는 10년넘게 sk통신사를 사용한 사람으로 너무 화가 납니다. 신용정보회사에 넘기기전에 좀더 꼼꼼하게 일처리를 해야지 성의없이 일하는 sk통신사 직원들에게 화가나고 고객이 이야기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자기들은 모른다면서 160,820원으로 사람 바보 만들고...  연락만 제대로했다면 이런일도 없고 지금까지 살면서 미납이라는 자체를 안하고 사람한테 이런 전화를 받고 어의없는 통신사 직원들의 고객 대응책에 대해 화가 납니다. 고객이 화나게  만들고 고객이 무슨말을 하는지도 알아주지도 않고 본인들 말만하고 죄송합니다라고 는 안하는 sk통신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