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체 취소후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씨몰 ] 의류업체 취소후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명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2-23 12:26:21

본문

디씨몰이라는 인터넷쇼핑몰 사이트에서 의류구매 후 배송 전 단계에서 상품 취소신청을 했습니다.

1월27일 주문하고 27일,28일 두번 취소했구요 그래도 취소가안되길래 2월초에 한번더했습니다.
신용카드할부를 이용해서 결제를 했기때문에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열흘정도 지나 입금이 되지않고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고 쇼핑몰 게시판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러니 카드사에 매출취소 요청하였으니 당일저녁이나 다음날 환불될거라고하더니
지금현재 다시 10일정도 경과되었지만 카드사에선 매출취소신청된 이력이없다네요 카드결제일이 코앞인데 말이죠
그래서 해당쇼핑몰로 전화하니 고객센터라고 있는 번호는 계속 통화중입니다.

일부러 전화를 그렇게 돌려 놓고 정말 수십통을 해도 한번도 통화가 된적이 없었습니다.

뭔가 이상했지만 역시나 전화는 계속안되네요.

화가 난 채로 게시판에 또 문의를 하였더니 답도없습니다.


더이상 믿을 수 없고 그 쇼핑몰에 대한 태도와 처리에도 화가 치미러 오를 뿐 입니다.

알아보니 지금 디스카운트몰(디씨몰) 사업자는 명동쇼핑이네요
이라는 www.discount-mall.co.kr 사이트에서 저 처럼 환불에 대한 처리를

받지 못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처럼 또 이런피해가 일어나지 않게 더 강력하게 조취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해당쇼핑몰에 작년 10월달 부터 피해자가 점점 늘어 나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판매를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인 해보시고 저 같은분들을 위해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주문취소가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