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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아룩 ] 불량상품을 반품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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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연숙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3-28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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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아룩  이라는 쇼핑몰에서 옷과신발을구매했어요
그중 구두가문제였어요
암모니아램새처럼 아주독한 화학약품 냄새가 진동했어요
물건받고 냄새에대해  고객센터에연락하니 2-3일 환기잘되는곳에
두라고했어요. 그게 금요일이니 주말동안 환기시키고 월요일출근길에
신고나갔어요 그런데 차에서 눈이따갑고, 발도 간질거리고 화해약품
냄새가 진동하는거예요 근무특성상 신발을벗고 근무합니다 발에 냄새가
배어 민망할정도였어요 더 황당한건 출근할때잠시 신고 운전하고 내려
걸어들어갔을뿐인데 금속장신구가 1센치 이상이나 들떠있었어요
자세히보니 고정장치라곤 고리두개를 구부려놓은게 다더라구요
그 고리가 벌어져있었어요
디자인은 맘에들었던터라 as문의를 했더니 처음엔 택배비를 다 부담하라고
하더라구요 물건에 하자가있는데 말이죠? 타져물으며 소비자 단체에
도움을받아야겠다고하니 그러지말고 그럼 택배비를 반반부담하자 하더라구요
일단 물건은 보낸상태입니다

불안정하게 만들어진 냄새가심한신발을 신을수없겠어서 반품을 요구했어요
반품이야기를듣고 상담직원은 신발을받지않고 반송하겠다고도 하고, 무조건
신었으니 안된다는말만 되풀이했어요
신발보내지말라고 받지않겠다고..하니 택배비도 다 부담해주겠다고 하더니,
거부하자 팀장이라는사람이 전화해서 살살달래며 최종통보이고 더이상은안된다며,
만원적립해주고 무료로고쳐준다고하더라구요
반품아니면 전화하지말라고했더니 약올리듯 생각이바꾸면 전화달라네요
어이가없습니다

그리고 마지아룩 신발상품평에 사진과함께 있는그대로 글을 올렸더니
삭제해버리고 상품평을 쓸수없게 조치했더라구요?
따져물으니 실수로지운거고 쓸수없었던건 일시적오류라고 핑계를댔어요
고객의 사실적인 평은 듣기싫고 좋은글만 남기나봅니다
제추측으로는 원산지도 녹인건아닐까싶어요 국산에서 그런 냄새를 맡아본
경험이없었어요 중국산에서는 맡아본적있어요
꼭 해결부탁드립니다..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구두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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