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결제와 포인트적립을 요청하자 신용카드까지 이중결제 한 직원 들통나자 자기카드로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백화점 ] 현금결제와 포인트적립을 요청하자 신용카드까지 이중결제 한 직원 들통나자 자기카드로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혜숙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5-04-05 12:57:09

본문

사건 배경
매장명  조르지오 페리 (수성) 
3월 20일 13:55 분
현금과 신세계 카드를 백화점 직원에게 건내고 포인트를 올려주고, 현금 결제를 요청
신세계의 cs교육과 대기업인 신세계 에서 당연히 고객을 사기치는 일은 없을꺼라 생각하여
그냥 집으로왓음
몇일 뒤, 영수증 정리중 현금을 준 영수증에 일시 불  청구가 된것을 보고
4월3일 13:36 방문
4월 3일  고객에게 10만원 짜리 물건을 20만원을 지불하게 만든 매장의 직원과 관리자는
사과는 커녕 귀찮다는 듯 cs로 응대를 하며 취소해주고 다시해주겠다면서
반품 카드 영수증을 하더니
직원 본인 소지의 농협체크카드로 결제와 포인트를 올려줌
현금영수증 이야기를 하니 아무말없이 무시함.
화가나서  3층 포스에 물어보니 cctv에 증거가 없기때문에 고객입장에서 항의할수없다함.

제입장은 .
고객은 현금 을 냈는데 왜 ? 매장 직원마음대로 현금은 지가융통하고 카드로 결제를 했으며
제가  만약 영수증을 버리거나 관리하지않았다면,
저에게  10만원물건을 20만원에 판 사기를 신세계에서 친것아닌가 싶습니다.
그거에 대한 사과도 없고
증거가 없다면서 왜 매장 직원은 본인 농협카드로 지가 계산을 왜한건지 이해가 안되고,
현금을 받았으면 현금을 포스에 지불해줘야지..그렇지 않았으니 그게 증거 아닐까요?
고객이 현금을 낸걸 자기가 쓰고 자기 카드로 대납하고 ? 이게 무슨 경우인지모르겠습니다.


연락처 0105669559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의 계산 관련 직원의 일방적인 업무처리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