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바디샵 ] 더바디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희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4-17 11:25:33

본문

안녕하세요?
생일선물로 더바다샵에서 판매하는 화이트머스크오드뚜왈렛 60m선물받았는데요..
샘플과 함께주어 샘플을 사용후 사용할려고 뒀다가 사용후 사용할려고 개봉후에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3번정도 뿌렸는데..
가방에서 향수냄새가 진동을하여 내가 뿌려서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몇일이 지나도 너무 심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가방을 정리하는도중 보니
향수가 새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구입했다는 매장정보를 듣고
전화를 하니 가까운 곳에서도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는거였습니다.그래서
해운대스펀지점을 내방했는데 사과는 커녕 구매하는 고객부터 응대하는것도
마음이 상했고, 나또한고객이고 구입하여 불편사항으로 방문은했지만
클레임 고객이라 그런지 방문자체가 달가워보이지는 않았는지 표정으로 부터
느껴졌습니다.구매고객이 계산이 끝나자 그때서야 응대를 해줬고
저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향수가 새는바람에 휴대폰 배터리 충전기며
개인 물품까지 베려서 매우곤란했다 했는데 직원의 응대 태도는
그럼 향수향이 가득났겠네요 라는 식으로 매우 긍정적인 태도였습니다.
아무리 향수라는 본인이 좋아하는 향이라 하더라도 저처럼 쏟아져서 개인물품을
베렸는데 좋아할 소비자는 없다고 봅니다.향수 원료 자체가 알콜이라
핸드폰 이나 배터리 충전기 배터리에는 매우 치명적인걸로 알고있는데
너무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고객을 희롱하는듯한 응대가 화가났지만
저도 서비스업에 일해본 기억에 참을려고 했습니다.저는 집도 반대방향이라 내방을하여
조금억울해 셈플이라도 한개만 달라했더니 없다며 그러는 거였습니다.
기분이 상해 보이는듯하자 그때서야 샘플때문에 기분이 상하셨냐며 주겠다는 식으로
응대를 하는거였습니다.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거짓말을 태도 역시
매우 불쾌하여 다시 불량제품을 달라하여 화내는 마을을 달래며 집으로 귀가했고
오늘 고객센터를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유를 이야기해서 택배로 발송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내제품을 손상을입었기 때문에 불편하지만 그래도 샘플 1개는 발송해달라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교환은 가능하나 피해부분에 대해선 책임이없다라는거였습니다.
제품구매하여 불량일경우 소비자 입장에서 업체에서 보상이 안된다면 어디에서 보상받아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향수가 가방안에서 내용물이 새어나와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화장품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불량(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 품질.성능.기능불량 등)으로 인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화장품 용기가 불량해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