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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캡택배 ] 택배 분실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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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세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4-23 14:33:41

본문

제가 3월말경 물건을 샀습니다.
해외배송이구요 개인에게 샀습니다.
판매자 연락처는 카톡이 다였구요
택배 보낸지가 언젠데 안오길래 조회해보니 4월4일 배송준비중이고 4월6일은 제게 보냈다고 뜹니다.
여기서 택배 기사분이 저에게 전화를 여러번 하셨다는데 한통도 안왔구요
택배 송장에 주소 연락처 모두 제대로 적혀있는데 말입니다.
그러고는 주소가 틀렸다고 고객 전화도 안된다며 자기 마음대로 반송 시켜버렸습니다.
택배회사 1588-0123 으로 전화하니 반송되었다고 판매자에게 전화해보랍니다.
해외고 개인이라 어렵다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답니다.
막무가네로 배상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된답니다.
택배아저씨가 순순히 실수 인정하셨구요 제가 녹취도 했습니다.
기사분은 물건 없으면 돈으로 줄테니.. 물건 재때 못받아 미안하다고 하셨구요
옐로우캡에서는 막무가네 였습니다.
고객님이 판매자한테 연락하시라고 어쩔수 없다면서 제가 녹취할테니 다시 말씀하시라니깐 그냥 전화도 끊어 버리네요.
무슨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요?
제 물건은 대체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이게 왠 날벼락인가 싶습니다.
물건도 18만원 주고 산건데요..ㅠㅠ
옐로우캡 송장번호는 84193564011입니다.
꼭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받으실 물품의 분실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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