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티켓처 과실로 오류난 공연티켓 못쓰게 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티켓 ] 인터파크 티켓처 과실로 오류난 공연티켓 못쓰게 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정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6-11 23:16:17

본문

ULTRA MUSIC FESTIVAL KOREA(6/12~6/13) 이라는 공연 티켓을 인터파크에서 2장 예매했고
팔찌(티켓)를 집으로 배송받았어요
 입장하기전에 그 팔찌를 가는 사람이름과 전화번호 뒷자리, 팔찌 일련번호를 인터넷으로 사전등록하고 들어가야하는 규정이라서
등록하려고 보니 한장은 등록이 안되길래 인터파크 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수령후에 서랍에 넣어놓고 건드리지도 않은 티켓이 이미
듣도 보도 못한 '제시원'이라는 다른사람 이름으로 등록되어있다고 합니다.
저는 분명 받은날부터 티켓을 건드린적도 없고 집에 서랍안에 고이 모셔뒀는데
등록이 되어있는건 무슨경우 입니까

그런데 공연전부터 계속해서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제시원이라는 사람과 제가 연관되어있는지 확인해보겠다고 말만하고 돌아오는 답은 별게 없었습니다.
제가 그사람과 아무사이가 아니리고 증명이 되면 등록을 다시 하게 만들어줄수 있다고 가능성만 이야기할뿐 확실한 대답을 주지 않고 얼버무립니다.
그게 조회가 되는건지 아닌지 확실하게 대답을 해주지도 않고 해결방안을 말해달라고 해도 계속해서 확인만해보겠다는 대답뿐이고 공연날짜는 다가 오는데 굉장히 불안했습니다.

인터파크 티켓에서는 6월10일날 저녁에 퇴근을 해야한다며 6/11일 오후 2시까지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2시에 전화가 안와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5시까지 뭘 확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하겠다고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5시에 전화오더니 8시까지 다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8시에 전화오더니 내일까지 확인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내일(6/12일)이 공연 당일입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공연 당일날 확인을 해서 도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인터파크에서는 제가 아무리 화를 내고 사정을 해봐도 일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 임기응변만 하지 해결해주려는 태도를 보이지 않습니다. 확답이 아니고 어느정도 가능성만을 이야기할뿐 저는 비싼 돈을 주고 구매한 티켓을 땅에 버리는 꼴이 됐습니다.

이게 대체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혀 과실이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손해를 본다면 너무 억울 할 것 같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공연티켓이 다른사람 명의로 등록이되어있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업체측과의 구두상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확인요청 하시기 바라며 업체측 게시판 등에 빠른 조취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셔서 해결을 촉구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