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올뉴투산 연료호스 조립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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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동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6-19 15: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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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먼저 사건을 되돌려보면 6월 8일 번호판을 달고 차량을 인수 하던날 집앞 주차장에서 시동을 걸고 가려던중 약3미터 이동후 시동이 꺼져버렸습니다. 제차 시동을 걸어봤지만 반응이 없었고 차량안에서 기름냄새가 나 외부를 확인해 보니 연료가 바닦으로 세고 있었습니다. 바로 카매니져를 불러 현대콜센터에 접수하여 가까운 블루핸즈 정비소에 입고하였고 간단하게 연료호스쪽 문제인것 같다고 듣고 시간이 늦어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후 일을하고 있는데 점심때쯤에 주재원에게 연락이 와서 원인은 연료호스가 조립이 잘못되어 연료가 흘러 내렸고 지금은 조립을 이상없이 완료하였고 주행까지 마쳤다는겁니다. 여기서 정말 열이 확 받은거죠. 정비전에 최소한 차주에게 미리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테스트하는게 최소한의 고객을 상대하는 a/s기본 아니겠습니까. 또 조립불량이라 하더라도 사업소에서 연료계통에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부품정도는 갈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제서야 제 카매니져 시켜서 사업소로 입고시켰습니다. 이또한 사고의 문제가 있이니 차량운행을 하지말고 견인 시켜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이상없다고만 하구 카매니져가 하도 사정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건 도대체 차량 소유권이 누구한테 있는겁니까?
이렇게 사업소에 12일째 서있습니다. 그간동안 주재원은 차량교환은 해줄수 없다는 똑같은 얘기만 하고 한번도 나타나지 않다가 오늘 처음 봤네요. ㅠㅠ 결론은 같은 소리만 하고있구요. 17일 사업소 상담실장을 먼져 만났었는데 앞전에 진행된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고... 본사 콜센터에 2번이나 전화해서 회사의 입장을 대답해 달라고 하니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네요...
제가 확실이 얘기했습니다. 올3월에 기아차 쏘렌토는 저와 비슷한 현상으로 기사화되니 환불까지 해주고 왜 현대는 교체도 되지않느냐?
단순히 연료호스 조립불량이 원인인지 부품상의 문제가 되는지 기업이라면 좀더 깊이있게 접근해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전 오늘도 버스에 택시로 거기에 비까지 오니 기분이 엉망입니다.
이젠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정말 이런불량품으로 인사사고가 나야 적극적으로 대처 할것인지..
다시 한번묻고 싶네요. 기아차도 하는일은 현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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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4692857590.jpeg (423.2K) DATE : 2015-06-19 15: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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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주행중 시동이 꺼져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