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된 물건 박스 훼손으로 반품,차액금 환불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오배송된 물건 박스 훼손으로 반품,차액금 환불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진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4-09-06 11:21:02

본문

판매자의 오배송으로 15.800원짜리 비비크림을 2.850원짜리 비비크림으로 배송받았습니다. 당연히 주문한 제품이 맞을거라 생각하고 제품박스를 띁어 분리수거를 했고 이틀 지난 후 제품을 사용하려보니 다른제품인걸 인지하고 쿠팡에 제품박스를 버려서 없는데 반품이나교환이 되는지 확인하니 박스훼손으로 불가능 하다는 회신을 받고 박스 훼손은 내 잘못이니 오배송된 물품 차액금이라도 돌려 달라고 요구하니 안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품을 확인하지 않고 박스를 버린것은 내 잘못이라 오배송된 제품 가격만큼 빼고 나머지 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니 그것도 불가능 하다고 얘기 했습니다.제품가격이 차이가 많이나고 판매자도 오배송했으니 차액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것이  무리한 것인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싼가격의 물건이라 손해가 크지 않지만 비싼가격의 제품 구매 후 이런 상황에 놓였다면
쿠팡이라는 기업을 믿고 물건을 구매한 소비자는 황당하고 화가 나는 상황인지라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쿠팡이라는 큰 기업에서  이런 상황에 오롯이 소비자만 피해를 감수하고 회피하는 무책임한 행태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