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5.5파비스를 연구하던 차를 팔아먹고 계속된 고장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가져가서 연구해서 팔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덤프5.5파비스를 연구하던 차를 팔아먹고 계속된 고장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가져가서 연구해서 팔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동희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4-10-22 14:01:08

본문

현대상용차 파비스 5.5톤 오토덤프(87러 7559) 2024년 1월 29일 등록한 오토 차량으로 현재 3,168km 운행한 오토 덤프로 차량은 현대에서 만들고 특장덤프(덤프를 상승시키는 짐칸)는 현대 하청 업체(선진특장)에서 만들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2대만 연구하던 차량만 판매후 생산 중단 되었습니다

-  고장  개요 -

  2024년 6월3일 5.5톤 파비스 차량이 빈 덤프 상태에서 작동이 안되어 현대 연구원과 특장업체 담당자에게 연락 후 현대 특장차 업체(선진특장)에서 덤프 상승 시키는 기어 펌프(1회 교체) 교체 및 펌프 밸브 압력값을 수정 하였으며 덤프 상승 케이블 간섭에 의한 브라켓 교체를 수시로 교체를 반복하였고 그로 인하여 10일 동안 작업을 하지 못하였으며 현차량은 적재물을 많이 실고 다니지 않는 회사 차량임.

  2024년 9월 9일 빈 덤프가 작동이 안됨으로 또 다시 입고하여 신차임에도 덤프 상승시 필요한 기어펌프 교체 및 터진 유압 호스를 또다시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으나 신차임에도 부속이 없어 거의 한달간 동군산서비스센타에 차량을 두었으며 2024년 10월 7일 덤프 상승시 필요한 유압펌프 교체 및 터진 유압 호스를 또다시 교체 후 출고까지 거의 한달간 덤프를 사용하지 못하였고 한달만에 출고됨.

  10월 7일 덤프 작동이 또다시 안되어 10월 8일 현대 고객센타에 접수후 해당 담당자(서군산 하이테크 직원)와  통화후 10월 13일 까지 덤프를 사용해야 하는 관계로 10월 14일 오후 1시에 입고하기로 약속함.

10월 14일에는 선진 특장직원 및 하이테크직원과 연구원 합동조사를 실시하였으나 덤프를 상승시키는 기어펌프 와 유압 호스가 고장 및 터지는 원인을 찾지 못하였고 합동 조사원들은 차주는 빼고 따로 회의실에서 숨기듯 한 모습으로 상의 하였으며 합동조사시 현대 하이테크직원이 적재함에 빈 차로 오지 말고 적재물을 많이 실어 오라고 한후 그 상태의 무게를 잰후 기술진과 상의후
 10월 16일 회의실에서 차주와 서군산하이테크직원 서군산 기술진1명이 대화하며 2024년 10월 14일 덤프에 적재물을 실어 오라고 하고 평상시보다 훨씬 많이 싣고 온 적재물 데이터로 적재물을 차주가 많이 실어서 기어 펌프가 고장 났다고  몰고감(녹치되어 있음).
 또한 최대 적재중량(덤프를 올릴수 있는 능력)은 11톤이라 말하면서 현재 제 차는 11톤을 실을수 없다고 하면, 차량 적재중량5.5톤 적재물을 넘기면 유압 펌프가 나간다고 말을 바꾸면서 차주의 잘못으로 몰고 감(녹음 되어 있슴).
 빈 차로도 덤프가 안올라가서 2번의 기어 펌프 파손과  1번의호스 터짐 현상에 대해서는 대답을 못하고 단지 현대(서군산 네트워크담당) 담당이 눈으로 안 봐서 현대상용차는 잘못이 없다고 함(녹음 되어 있슴).

2024년 10월 16일 회의실 대화시 신진특장 담당자 및 기술진들, 현대연구원,본사직원들이 동군산서비스센타에 왔으나 회의 자리에는 나타나지 않고 다른 회의실에서 있음. 회의실에는 차주와 서군산 하이테크직원 서군산 기술진 한명만 참석하여 현대 기술진 상의결과 덤프 차주 잘못으로 몰고 가며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다른 회의실에서 있던 특장차담당 및 기술진,현대 연구원원,본사 담당자에게 다 해결 되었다고 서군산하이테크 직원이 말하고 특장차담당은 더 이상 나서지 말라고 해서 더이상 특장차 담당은 현대의 말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특장차 담당은 나서지 못한다고 함(녹치 본 있음).
 덤프 특장차를 만든 회사(선진특장)를 배재하고 기술도 없는 사람들이 해결 할수 없슴에도 덤프 상승 특장차를 만든 선진특장을 현대상용차라는 거대한 힘으로 누르고 차주는 신차임에도 일을 할수 없어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10월 16일  합동조사 후 입고하여 적재 중량에 대해서는 말하지 안기로 하는 조건으로(서군산 네트워크담당) 덤프 상승 기어 펌프(총3번 교체함)를 마지막으로 3번째 교체하였으며 10월 18일 출고후 야적장에 주차후
2024년 10월21일  월요일 첫 작업 후 오후 4시경 처음 덤프 상승시 일명 찐빠하면서 덤프가 올라가서 현대 서군산 하이테크 직원을 불렀으나 오지 못한다고 하여 항상 현대담당이 안봐서 라는 말을 들었던봐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10월 21일 오후 4시경 동군산서비스센타에 가서 덤프 유압 호수가 터진 영상을 확보하였슴 . 덤프 상승시 폐기물 예상 적재량은 1.5톤 정도 될 듯 합니다. 
10월21일 차량을 40km 정도 아스팔트 도로에서 사용후 또다시  동군산서비스센터에 입고함.

10월 22일 현대 서군산 하이테크 담당자와 통화하면서 3번째 기어 펌프를 교체하면서 기어 펌프 압을 올렸다고 말하였으며(녹취되어 있음), 기어 펌프 압을 올려서 유압 호스가 터지것는 아니냐고 하였더니 이번에는 유압 호스를 교체후 기어 펌프 압을 내리자고 말함, 참고로 기어 펌프 압을 낮추면 기어펌프를 압이 낮은 펌프로 갈아야 할수 있음. 기어 펌프 압을 올려서 덤프 상승은 작동 될수 있으나 유압 호스는 터지고 기어 펌프를 내리면 기어 호스는 안 터질수는 있으나 덤프 상승은 안되는 상황이 벌어질수 있음. 현대는 차를 팔아 놓고 연구하지 말고 신차 임에도 5.5톤 덤프가 덤프가 안돼는 중대한 결함이 있는 차량을  항상 마음 졸이고  운전해야 한다는 생각에 더 이상 불안해서 덤프를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신차임에도 항상 서비스센터에 입고 된 차량을 보아야 하는 차주의 마음을 현대는 아느가요. 현재 오토 덤프 2대만 생산 후 판매 중단한  연구하던 차량을 판매하고 판매후 고장나면 고객차로 연구하면서 사용하라는 현대는  단, 하루도 사용 할수 없는 덤프를 환불 해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오토 덤프 2대만 생산 후 더 이상 생산을 안해서 오토 덤프로 교환 할수 없으니 연구하던 차량은 가져가서 더 연구 후 고객에서 판매 하여 더 이상 피해 받는 고객이 없도록 하시고 스틱으로 현재 구조 변경되어 있는 상태로  교환 바랍니다.
  또한 현대상용차는  최대 적재 중량(덤프를 올릴수 있는 최대 능력 11톤)이란 말을 쓰던지 아니면  차량 적재 중량(5.5톤)을 넘기면 펌프가 파손 될수 있다는 내용과 차량 적재 중량을 잴수 있도록 차량에 첨가하고 그내용을    팜플렛에 고지 하시기 바랍니다.

요약: 1. 덤프를 상승 시키는 기어 펌프 3회 교체
      2. 덤프를 상승 시키는 기어 호스 2번 터진후 10월 21일 동군산 서비 스센터에 입고함.
      3. 유압 호스가 터지니 이번에는 기어펌프 압을 낮추자고 함.
        압을 낮추면 덤프가 상승이 안됨.
      4. 왜 내차만 적재 중량(5.5톤)을 넘기면 안돼고 다른 사람 차는 적재  중량(5.5톤)을 넘겨도 된다는 현대 논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 현재 제 차량은 전국적으로 2대만 연구하던 차량으로 지금은 2대 만 생산후 중대한 하자가 있는지 생산을 중단한 상태고 계속된 고 장으로 더 이상 운행 할수 가 없으니 내 차로 연구 그만 하시고 가져가서 더욱 연구하시어 소비자에게 파시고 차를 그만 교환하여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