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방송공사 ] 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수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4-11-11 14:30:43

본문

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1588-1801 로 취소할려고 전화하면 최소한 매일 50명이 대기중입니다.
요즘 누가 KBS 볼려고 합니까...!
바쁜 직장인들은 선택하지 않은 수신료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또한 취소라도 쉽게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벌써 취소를 할려고 전화를 평균적으로 30분이상 대기한 적이 15일 이상입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안내한 전화를 하면 취소가 안됩니다.
따라서 KBS TV수신료를 어쩔수 없이 지급햇던 돈과 그동안 취소를 할려고 기다린 시간을
생각헤서라도 수신료 반납을 요청합니다.
취소를 쉽게 인터넷으로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방송공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전화로 취소하라는 이런 악의적인 양아치 기업이 어디있을까 생각합니다. 저처럼 다수의 국민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금액을 강요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TV없는데 수신료 다달이..환급도 하늘의 별따기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