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고객센터의 무능한 상담원들로 인한 교환 지연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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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11번가 고객센터의 무능한 상담원들로 인한 교환 지연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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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성민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5-01-05 18: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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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일에 교환신청을 하였고 지정택배가 CJ대한통운이었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는 문자로 오늘 방문하겠습니다 라고 월, 수, 목 문자를 세번이나 보냈고
저는 당연히 첫날 가져간 줄 알고 근처 상가에 맡기고 택배기사 문자에 답을 해줬습니다.
근처 상가 어디에 맡겼고 전화번호는 뭐고 무슨 일 있으면 연락달라
그런데 오늘 방문예정입니다. 연락처와 부재시 맡겨놓은 장소를 말씀해주세요 라는 문자를
저렇게 세번이나 보내고 제가 보내는 문자와 전화는 다 받지를 않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11번가에 전화를 했고 개인택배사로 직접 보내면 안되냐고 했더니
상담원이 그렇게 하셔도 된다고 해서 우체국 택배로 제가 직접 보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저한테 반송이 되었습니다. 11번가 측에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거기 판매자는 지정택배 아니면 물건을 안받는다고 했다고 합니다.
기가막혀서 그럼 지정택배로 바꿔주고 반송비 포함 8천원 보상 해달라 했더니
포인트로 준답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나는데 이렇게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결국 그것도 그렇게 하기로 하고 물건 지정택배로 해서 보냈습니다
운송장 조회해보니 12-30일에 판매자가 상품을 받았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되었는데도 물건이 오질 않습니다.
11번가에 전화해서 무언가를 물어보면 전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나마도 어제까지 확인해서 문자준다고 해놓고
해결 안된상태로 문자를 보냅니다.
지금 심정은 옷이고 뭐고
11번가 상담원들 그냥 다 그만뒀으면 속 시원하겠습니다.
24시간 운영하면 뭐합니까?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4대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나 봅니다.
지금도 전화했더니 확인해보고 알려준다고합니다.
그럼 또 전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고 연락이 올겁니다.
상담원들은 직업의식도 없고, 겨울옷 주문했는데 겨울이 두달남았네요
11번가에 전화해봤자 죄송합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가 끝입니다.
지금 저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저 저같은 피해자가  또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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