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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닥터119 ] 홈닥터119의 누구공사서비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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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호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5-06-02 0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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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해준다고 해놓고 안해주는 홈닥터119입니다. 그리고 전화 메시지로 자신이 공사한데서 다시 고장나면 환불해 준다고 메시지를 주고도 연락이 없는데 간판을 걸고 영업을 개인적으로 조달하는 것 같은데 서비스는 염두에 두지도 않고 똑 같은 식으로 누수공사 운운하며 땜방식으로 처리하고 돈 만 뜯어가는 악덕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홈닥터119가 연락을 두절하고 한 번 공사하고 완전처리를 한 것 처럼 가장하고 똑 같은 일을 되풀이 하는 한 이를 막아야 할 것이며 강제 권한이 없다는 것은 이를 방관하는 소치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시공한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지기로 하였으면 마땅히 대가에 대한 응분의 조처를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조처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강력한 자격의 면허 취소가 이루어져 다른 소비자가 피해를 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어떻게 물 새는 곳을 막았다고 하고 완전한 시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공을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까  추측으로 미루어 노후한 주택 운운하며 책임지지 못하는 업자라면 도태되어야 합니다. 영수증에는 3년 책임진다고 해놓고 며칠도 되지 않아 물이 새는 데 시공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3월7일에 시공을 하고 기다렸던 것은 물이 새서 고였던 물이 마르려면 시일이 걸릴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물이 새는 게 똑 같이 일어나는 것은 시공하자이며 설비에서 시공을 하고 돈을 지불하며 누수의 확인문제가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서비스 해주겠다고 돈을 완납하듯이 받고 날라버리는 형태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어리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조처를 강구해 연락을 하고 똑 같은 곳에서 하자발생시 변상하겠다는 자신의 메시지에 대하여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법적으로 해결해 주십시요. 똑 같은 곳에서 하자가 발생했는지의 여부는 현재상태를 살펴보몀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판단 할 수 있는 것이기에(물새는 곳을 여기가 이상한 것 같다고 알려주었던 곳인데 제가 그것을 모를 리는 없지요) 감히 이런 분개한 내용을 올립니다. 밝은 세상을 위하여 이와 같은 사례를 1차 답변과 같이 하신다면 똑 같은 일이 만연하리라 생각되기에 특단의 조처를 하여 이와 같은 사례가 일어나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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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업체 측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체 측이 적극적인 문제해결 의지가 없는 경우 강제성을 갖고 처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은 저희 뿐 아니라 어디에도 없습니다. 때문에 기사화를 통해 문제제기를 하고 공론화를 통해 업체의 태도변화를 모색하고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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