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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아자동차 ] 신차 2일만에 결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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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세영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5-07-14 00: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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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출고한 신형 올뉴쏘렌토입니다.출고2일만에 시동꺼짐으로 긴급출동과동시 직영사업소에 견인되있으며 수리해야하는결과 미션을 내리고 수리를 작업해야하는부분이기에 수리거부한 상태이고 지금 출고 2일만에 일어난결과라 기아쪽이랑 교환부분으로 실경이를 하고 있는상태입니다,물론 2일이든 뭐든 교환이 안된다며 거부하는데 신차를 이런식으로 판매만해놓고 고객의 위험을 1개월내 2번을 같은 증상으로 고장이나야 그때 교환이 가능하다니요...시동이 꺼졌을 당시에도 시내교차로에 출발과동시에 갑자기 울컥거리더니 푸르륵꺼진상태였고 뒷차도 박기일보직전 난리났었죠. 비상등킨채  당황스러워 긴급출동이고뭐고 정신없이재시동 끝에 울컥이며 나아가는 차를 다른차에 방해가되지않게 일단 차를 옆쪽으로 간신히 이동시켰죠,여전히 몇번을 시동해도 푸르륵 꺼지더군요...할수없이 그때 긴급출동 불렀구요.중요한건 2일된차지만 결함이란게 이렇게 빨리온다는거에 전혀 상상도 못한거라 임시번호도 10일뿐이라 2일만에 임판떼고 차량 등록 시켜버렸날 이런일이 생긴거라 더욱이 억울해요. 이제와 주변분들은 임판이었으면 교환 가능했을거란 얘기도 들리던데 임판이 무슨의미며 2일만에 퍼지는차가 어찌 중고차만도 못하는 신차 입니까. 한달도 아니고 2일만에 차량등록했고 미션까지 내리며 고쳐야하고 정  바꾸고싶으면 2회 이상 시동꺼짐같은증상으로 그때 교환요구하라하는데 이건 상식적으로 언제또 주행중이라도 시동꺼짐같은 중대결함으로 목숨 내놓고 고쳐타라는지 정말  기아쪽의 부당한 답변에 도져히 받아들일수가업서 도움 요청합니다. 미션은 차의 일부중 중요한부분이며 신차는 미션을 내려서는 안된다고 교환이 충분히되야되는점을 쏘렌토동호회여러분들과 모두들 교환건이 맞다 주장하고 계싶니다.계속 차는 직영에 버려둔채 기아쪽이랑실경이는 하고있는상태인데 저는 2일된새차를 미션까지내고 고쳐타고싶은생각 죽어도없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너무  억울해서 잠도 잘수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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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의 시동꺼짐으로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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