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안하무인식 대처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안하무인식 대처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요환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0-18 17:10:16

본문


 저는 24.09.22에 아반떼AD를 운행하던 도중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엔진이 고장나서 죽을 뻔한 일을 겪었습니다. 차를 견인해서 인근 블루핸즈로 가져갔으나 엔진오일이 하나도 없고 쇼트엔진 실린더가 깨져 있다고 더 큰 센터로 맡기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블루핸즈 점검 이력을 조회해보니 9천km 전에 엔진오일을 교환 했었습니다. 알고보니 제 차는 엔진 오일 과소모 문제로 유명한 1.6 GDI 엔진이였습니다. 아직 년식이 10년 되지 않았고 주행거리리도 16만km가 되지 않았기에 현대차 콜센터와 센터에 문의했을 때 점검을 하고 리콜 대상에 속하니 무상교환이 가능할 것이란 답변을 받았습니다.

 1~2주 후 점검을 하고 알려준다고 했으나 3주 내내 전화를 받지 않더니 25일 뒤인 10월18일에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엔진 오일 과소모 현상이 원인인지 밀봉을 하고 수천키로를 달려서 검사를 해봐야 하는데 이미 엔진이 고장나서 검사를 할 수 없으니 수리비는 500만원 정도 들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미 엔진이 깨졌다고 말씀드리고 견인을 해서 센터에 맡긴 것인데 당연히 검사를 못한다는 점을 인지를 못했다는 게 이해가 안됩니다. 책임 관리자라는 사람과 전화를 해봐도 그럴거면 애초에 안맡겼고 견인비와 3주간 렌트비도 버리지 않았겠냐는 말에 그렇긴 한데 지침이 그렇게 되어있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합니다.

 검색을 조금만 해봐도 15년도에 만들어진 1.6 GDI 엔진은 쉽게 퍼지는 엔진이라고 전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혹자는 쇼트엔진 실린더가 깨지는 증상이 너무 잦다고 유리엔진이라고 표현할 정도 입니다. 2018년엔 신호대기중이던 아반떼 엔진에서 화재가 났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엔진오일을 교체하지 않은지 10,000km가 지나지도 않았고 쇼트엔진 실린더가 깨지는 증상이 결함의 대표적 증상인데 이게 엔진 결함이 아니면 무슨 이유일까요? 현대 자동차에서는 계속 답변을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민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억울한 상황입니다. 현대 자동차의 올바른 대처를 촉구하는데 도움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