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 거부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센 ] 수선 거부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란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5-06-13 14:03:59

본문

2010년 12월쯤에 지센에서 세일하는 여우털 내피가 있는 코트를 40만원정도의 금액을 주고 샀습니다. 내피와 겉코트가 분리되는 형식의 옷입니다.
2014년 겨울까지 이 코트를 입고 세탁을 했는데 소매나 주머니, 등 부분, 가슴 쪽에 가죽소재로 테이핑 되어 있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모두 벗겨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알고 보니 가죽이 아니라 레자라고 하더군요. AS를 받기 위해 대리점에 보냈더니 며칠만에 전화가 왔는데 본사에서 수선이 안된다고 하더라는군요. 그러면서 "2년 안에만 수선을 의뢰했어도 바꾸어줬을텐데"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테이핑되어 있는 부분이 벗겨지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고, 그런 공지사항도 전혀 나와있지 않았습니다. 그럼 2년 안에 새물건을 일부러 뜯어서 갖다주고 다시 바꿔왔어야했던건지.. 교환, 환불도 아니고 수선이 안된다는 건 처음이네요.
겨울에만 잠깐씩 입는 옷이었는데 오래되었다고 수선이 안된다는건지, 몇 십만원씩 받고 팔아먹으면서 옷을 수선도 안되게 해놓고는 나몰라라~. 지센의 이미지를 믿고 몇 십만원씩 주고 샀는데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다니, 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여우털이 달린 내피만 입고다니라는건가.
수선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후 전체적으로 가죽이 벗겨지는 현상으로 인한 업체의 A/S거부에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구입후 2년이 경과한 경우 발생하는 하자와 관련해서는 시간 경과에 의한 현상으로 볼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수선을 거부하는 경우 배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업체측과의 협의가 최선책이라 사료됩니다.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