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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란 셀린느 ] 지갑에 스크래치와 자국눌림 찍힘으로 문의했더니 10만원을 내고 환불 받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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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연석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4-11-18 13: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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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서 올립니다. 받자마자 기분좋게 안박싱 중
스크래치와 찍힘 등이 보여 한 두 푼도 아닌 큰 금액이라 홈페이지 전화번호로 문의를 드렸는데 사진을 보내드리고 확인하시더니 이건 반품 처리를 해라 하시고 반품 제고가 없으시면 바로 환불처리가 될 것이다 라고 하셨고 기다리고 있던 와중 갑자기 웬걸
스크래치가 발견되었으니 반품이 어려우니 3만원 착불 택봐와 같이 다시 회수될 예정이다 라고 메세지가 오는 겁니다. 너무 억울한 마음으로 발란 사이트 문의를 드려 전화를 하였는데 이러이러 한 설명을 드림에도 아 저희 부서 담당이 아니라 말씀해놓은다고 하고 연락 주실거라고 하루 이틀 내로 그러고 끊었습니다. 근데 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전화를 드리니 또 똑같은 말을 하는 겁니다.
그 스크래치가 발견되어서 어렵다 ㅋㅋㅋ
저는 배송완료 시간에 거의 가까운 시간대에 제가 찍은 지갑의 하자부분을 홈페이지 전화번호 등록 외어 있는 사람에게 보여드렸는데 그 사람도 보시고 반품 처리 하라고 한 거면 말 다 할정도로 이미 하자가 있던 상품인데 뭐가 어렵다는 거냐고 물어보니
원 금액에서 10만원을 제한 금액을 돌려 받으라고 하는 겁니다… 기가차서 내가 대체 왜 그렇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제가 처음에 보낸 지갑 사진을 (홈페이지 전화번호 있던 분) 제대로 전달을 안해주셨다고 하셔서 근데 그건 제 잘못이 아니잖아요 그 사람이 실수한 걸 왜 내가 손해를 보냐 되물었는데 갑자기 말을 바뀌시더라고요 아니다 그 사람 사진 보냈었다 면서요 ㅋㅋㅋ 제가 왜 갑자기 말이 바뀌시냐고 물어보니 아니다 이게 맞다 하시며 무적논리를  대시길래 그냥 이제
어떻게 해야 하냐고(신고할 생각 잇어서 끝낼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10만원을 차감한 금액으로만 돌려받을 수 있다고 이 것 말곤 방법이 없다 하십니다 아니면 회송처리로 그냥 지갑을 쓰시던가요
화가 나서 그냥 십만원 안받을테니 일단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진짜 화가나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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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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