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방송공사 ] 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수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4-11-11 14:30:43

본문

KBS TV수신료 취소를 할려고 해도 한세월이라... 부당한 방법으로 수신료를 강요함.
1588-1801 로 취소할려고 전화하면 최소한 매일 50명이 대기중입니다.
요즘 누가 KBS 볼려고 합니까...!
바쁜 직장인들은 선택하지 않은 수신료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또한 취소라도 쉽게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벌써 취소를 할려고 전화를 평균적으로 30분이상 대기한 적이 15일 이상입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안내한 전화를 하면 취소가 안됩니다.
따라서 KBS TV수신료를 어쩔수 없이 지급햇던 돈과 그동안 취소를 할려고 기다린 시간을
생각헤서라도 수신료 반납을 요청합니다.
취소를 쉽게 인터넷으로 할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방송공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도 전화로 취소하라는 이런 악의적인 양아치 기업이 어디있을까 생각합니다. 저처럼 다수의 국민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금액을 강요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TV없는데 수신료 다달이..환급도 하늘의 별따기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0756 자동차 알파렌터가 (홍대점) 조세희 2024-11-08
1330752 자동차 알파렌터카 홍대점 조세희 2024-11-08
1330745 유통 이랜드몰 이승혜 2024-11-08
1330716 유통 대명홈마트 안승허 2024-11-08
1330709 통신 SK텔레콤

접수

d
d 2024-11-08
1330699 유통 W컨셉 반유미 2024-11-08
1330684 유통 W컨셉 반유미 2024-11-08
1330673 유통 포토이즘샵 한민정 2024-11-08
133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분실
황현희 2024-11-08
1330669 기타 유피스

처리중

쪽쪽이
이수연 2024-11-08
1330667 기타 인터스텔라 "알레츠" 강지온 2024-11-08
1330666 유통 쿠팡 조석래 2024-11-08
133066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선택
익명 2024-11-08
1330661 생활용품 아씨방 고은비 2024-11-08
1330660 생활용품 아디다스코리아 남지운 2024-11-08
1330659 식음료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139 성림청과 박상민 2024-11-08
1330657 생활용품 (주)빅픽처코퍼레이션 이윤자 2024-11-08
1330656 유통 빙화무역 유한회사 박미정 2024-11-08
1330655 식음료 대왕코키리010-7934-4096

처리중

반품
하명규 2024-11-08
1330654 통신 주식회사 제이스트

처리중

물품주문
김미영 2024-11-08
1330653 금융 삼성자산운용(주) 김용규 2024-11-08
1330652 유통 Tile 조설희 2024-11-08
1330651 유통 농수산물유통센터 강소영 2024-11-08
1330650 통신 KT 김경미 2024-11-08
1330649 금융 삼성자산운용(주)

처리중

주식투자
김용규 2024-11-08
1330648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김시은 2024-11-08
1330647 생활가전 중앙가구직거래소 대전점 이승연 2024-11-08
1330646 유통 쿠팡 조찬환 2024-11-08
1330645 유통 Korea-ko 우해용 2024-11-08
1330644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네트웍스 김순아 2024-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