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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나비엔 ] 구매 1년 된 제품의 고장 및 AS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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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재찬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4-11-05 12: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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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경 보일러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23년01월30일 하필이면 그해 겨울 중 가장 추운날에 보일러가 고장이 났었습니다.
온수는 나오는 상태에서 난방만 되지 않는 증상이라 처음에는 작동을 하지 않는지도 몰랐으나, 새벽이 되니 집이 너무 추워졌고, 그제서야 난방이 되지 않고 있다는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너무 추워서 모두 잠이 깼고, 특히 아이들이 너무 추워해서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다음날 9시가 되자말자 경동나비엔보일러 서비스센터에 고장 접수를 하였고,
 3일 뒤에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추운데....아이들은 추위에 떨고 있는데 3일 뒤라하니 너무 당황했지만 어쩔수는 없었습니다.
아직 구매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고장난 것이 너무 화가 났지만요....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온수가 나오는 상황이면 보일러의 문제가 아니라고, 구동장치의 문제일 거라고 했습니다.
몇번이나 보일러에서 난방 버튼이 안 먹힌다고 설명을 하였으나 정말 한심하다는 듯이 절대 보일러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구동장치 쪽 기사를 불렀고, 결국은 구동장치는 전혀 문제가 없고, 보일러의 문제로 밝혀졌고, 일단 너무 추우니 본인 영역은 아니지만 보일러를 봐 주신다고 해서 겨우 보일러 수리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절대 보일러 문제가 아니라던 서비스센터에 보일러 문제였다고 하니, 경동나비엔보일러 기사가 직접  확인한게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기사가 직접와서 보시라고 했고, 이런 상황에서는 바로 당일에도 출동이 가능하더라구요. 여기서 한번 더 화가 났습니다. 아이들과 추위에 떨고 있을때는 3일 걸리던것이 어떻게 이럴때는 당일에도 가능한 것일까요??

그리고 기사님 방문하여 보일러의 문제가 맞다고 확인하였고, 난방버튼 교체하고 갔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아직 이렇다할 사과 한 마디 없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서 보일러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 것도 인정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며,
 몇번이나 통화했음에도 녹음 파일을 확인하고 연락준다는 말 밖에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녹음파일을 저도 듣고싶다고 해도 저에게는 보내주지도 않구요

구매한지 1년밖에 안 된 보일러가 고장난 것, AS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는 회사, 마지막으로 너무 불친절하고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콜센터 직원들에게 너무나 화가납니다.
그런데 이런것을 얘기 할 데가 없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고객의 소리도 없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보일러의 하자로 생활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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