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불량 및 반품환불않해주고 소비자에게 떠넘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상품불량 및 반품환불않해주고 소비자에게 떠넘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미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4-10-26 07:15:44

본문

NS홈쇼핑에서 바지하나를 샀습니다.
배송된걸 뜯어 보니, 바지허리가 고무밴딩처리가 되어 있음에도 상당히 크더군요. 비지단도 길구요.
저는 수선을 해서라도 입어야 했기에 바로 수선전문점에 가서 허리를 줄여 달라했고, 수선전문점사장님이 이건 허리밴드가 다 늘어나서 수선이 않되니 허리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 겁니다. 가만히 두어도 허리밴드는 오래두면 늘어난다는 거에요. 그러면 오래된 1년이상 오래된 상품을 배송한 것이고, 아니면 허리가 늘어난 불량상품을 보낸것 아닌가요?
저는 곧바로 교환을 요청했고, 상품은 수거해서 가져갔습니다. NS홈쇼핑측에선 협력업체에 물어보고 답해준다 했고, 유선상으로 업체에서 포장비닐이 없어서 않된다 했습니다. 그후 반품신청했지만 자기네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업체측에서 주장한 것만 인정한 NS홈쇼핑측에서는 반품도 않된다 했구요.
그후, 허리가 완전히 늘어나 있다(하자있는 제품임을 인정한 말 아닌가요?), 담배냄새가 너무 심하게 난다, 밖에서 입은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한가지씩 핑계를 대며 반품환불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선 증거물이니 반품필요없고 그거 그대로 달라고 했더니, 반출비용3,000원을 내면 반출해 주겠다 하며 3,000원입금을 요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업체에 물어보고 알려주는 과정을 거쳐서 NS홈쇼핑이 제게 문자와 유선상으로 전한 이야기들입니다. 기가 막혀 필요없으니 버리든 말든 맘대로 하라고 하고 3,000원입금과 반출수령을 거부했습니다.
이 과정중에서 업체와 직접 연락하거나 통화조차 한 적없이 모두 NS홈쇼핑을 통해서 연락받고 문의한 결과들입니다. NS홈쇼핑에서는 업체말만 믿고 전하고, 고객말은 눈꼽만큼도 믿지 않아 화가 났고, 무책임한 태도와, 항상 늘 -업제에 물어보고- 가 답이었던 것이었구요.
아니, 고객이 수선비를 내고 수선을 해서라도 입으려 했으니 허리밴드가 크다는 이유로 교환을 신청한 건데, 제가 갖다버리려고 일부러 바지밴드를 잡아 늘렸겠냐구요. 자기네도 제품의 하자를 인정했구요.
제가 이 일로 않그래도 몸이 아픈데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10월12일~10월24일까지)
돈3천원을 더 내야 그 하자있는 상품을 돌려보내 주겠다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이, 포장도 제대로 않하고(남편이 직접 비닐에 넣고 박스테이프로 감아 포장함.), 무슨 담배냄새를 어디서 어떻게 쪄들게 했다고 우기는 건지, 억울하고 화가 날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한시간도 않걸리는 시간에 담배냄새가 그렇게 쩌들어 심하게 날 수 있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어야지요. 교환못해준대서 반품했지 않입겠다고 반품한게 아닌데, 교환해주기싫다고 그런식으로 기가막힌 소리들을 하면서 반품도환불도 제품반출도 모두 거부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업체측에서 저희에게 얘기한 것도ㅈ아니구요!
업체측과 통화한번 못했고, 기가 막힙니다!
바지그거 않사고 않입으면 되지만, 그간의 저 과정들이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날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업체나 NS홈쇼핑을 고발하오니 조사해서 소비자의 권리와 경제적비용과 진실을 밝혀 주세요! NS홈쇼핑의 무책임한 행태도 고발하오니 시정토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교환)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전화 182 )'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459 식음료 주식회사 땡처리닷컴 허해진 2024-10-25
1323458 식음료 99육회본가 김다운 2024-10-25
1323457 식음료 땡처리닷컴

처리중

김치 사기
이지영 2024-10-25
1323456 서비스 화랑CC 캐디크라운 오명복 2024-10-25
1323455 기타 이브자리 장보영 2024-10-25
1323454 식음료 주식회사 땡처리닷컴 김성우 2024-10-25
1323448 식음료 농수산물유통센터 김소연 2024-10-25
1323449 식음료 농수산물유통센터 김소연 2024-10-25
1323450 식음료 농수산물유통센터 김소연 2024-10-25
1323447 유통 주식회사 웰빙코리아 조이순 2024-10-25
1323446 기타 주식회사 땡처리닷컴 노정민 2024-10-25
1323445 유통 땡처리닷컴 강민경 2024-10-25
1323444 유통 주식회사 웰빙코리아 조이순 2024-10-25
1323443 유통 네이버쇼핑 세진이네과일 임수인 2024-10-25
1323442 유통 주식회사 땡처리닷컴 오동석 2024-10-25
1323441 유통 해외 : hyttf 김봉도 2024-10-25
1323440 기타 미유펫 정경옥 2024-10-25
1323439 기타 로하스터디카페

처리중

환불 불가
윤금채 2024-10-25
1323438 식음료 팝퍼블 부산점 유미함 2024-10-25
1323436 기타 땡처리닷컴 백노을 2024-10-25
1323435 식음료 농산물유통센터 임지선 2024-10-25
1323428 유통 주실회사 땡처리닷컴

처리중

귤 사기
김용화 2024-10-25
1323424 유통 네이버쇼핑 김지원 2024-10-25
1323423 금융 우리은행 이수빈 2024-10-25
1323417 식음료 땡처리닷컴 박진 2024-10-25
1323416 생활가전 샥즈 골전도이어폰 김옥화 2024-10-25
13234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0-25
132341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종찬 2024-10-25
1323407 생활용품 (주) 하이뷰(HIGHVIEW INC.) 전서현 2024-10-25
1323406 생활가전 캠핑 히터 엘루드차량용히터 김성훙 2024-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