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마켓 ] 판매처에서 임의적으로 취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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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6-07-14 16: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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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년 7 월 3 일 오후 2 시 28 분에 온누리 마켓에 등록되어 있는 정자푸줏간에서 돼지 고기 등갈비를 구매를 하고 계산까지 했습니다.
먹고 싶었던 고기고 다른데는 비싸서 사먹지 못하다가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7월 6 일 오전에 정자 푸줏간에서 제게 전화를 해서 자기네가 실수로 가격을 잘 못 기재를 했기에 취소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해서
저는 취소 없이 그대로 구매를 진행을 할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 마음대로 취소를 하고 환불을 해주네요. 이럴꺼면 취소여부를 왜 물어 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를 조롱하는 거 아닌가요?
난 취소 한다고 한적 없는데 왜? 취소를 했는지 물었더니 손해보고 팔 수 없어서 취소를 할수 밖에 없다면서 웃네요.
난 아무문제 없이 구입을 했고 계산까지 끝냈으며 물건을 기다리던 중 일어난 일이고 이 일로 인해 나의 일상에 문제가 생겼고 나의 신뢰성에 피해를 봤기 때문에 20 만원의 보상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난 그 이상의 손해를 봤기에 요구합니다.
내가 구매를 하고 계산을 하지 않았다면 이번 일을 문제 삼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계산까지 다 마치고 3일이 지나는 시점에 취소라니요 그 건 아니죠!
그것도 자기네들 실수로 벌어진 일인데 내가 왜 손해를 봐야 하며 감정까지 소비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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