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 ] 라스트스틱 부작용에의한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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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준환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5-01-08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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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월 3일 상품수취 후 사용(1회) - 어지어룸과 구토증상을 느낌
3. 1월 4일 어지러움과 구토증상을 상담원에서 설명 후 반품신청 - 업체확인 후 연락주기로함
4. 1월 8일 홈앤쇼핑에서 연락이 없어 반품신청 재요청
5. 반품비용 4만원인데 2만원을 지불하라고함
이상이 상황의 개요입니다.
상담원의 설명은 상품을 개봉하면 반품불가라고 적혀있다고 하는데, 상품의 특성상 개봉하지 않고는 부작용이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 상품입니다.
업체의 주장은 상품의 특성상 이라고 합니다만 장식품도 아닌 상품을 모양만보고 구매 후 반품불가라는 업체의 주장은 오류가 있다고 생각되어 글을올립니다.
예를들어 반품이 불가하여 사용 후 심한 구토증상으로 병원을 내원하여도 업체는 아무런 책임이 없으며, 상품은 반품이 불가하고 모든책임이 소비자에게 있다는 말과 같지 않나요?
상품의 설명서에 주의사항란에 어지러움증과 구토증상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여 상품을 상용치 아니하고 반품신청을 하였는데 4일동안 연락이 없다가 재반품요청을 하니 홈앤쇼핑에서 판매업체가 강력하게 요구하여 4만원의 비용을 2만원으로 줄였다. 그러니 2만원을 지불하고 반품을 하던지 아니면 사용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네요.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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