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사이트의 불공정한 제재로 인한 피해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료사이트의 불공정한 제재로 인한 피해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2,692회
  • 작성일 : 12-06-01 00:41:21

본문

제가 년 2만원의 회비를 내고 모 스포츠구단 팬사이트에 가입했습니다.
회비를 지불해야만 해당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트에서는 신고기능이 있습니다.
타인이 제가 올린 글이내 댓글에 대해 신고를 해서 누적 100번이 되면,
자동으로 글쓰기에 대해 보름 동안 정지가 되고..
이러한 정지가 3번 누적되면 1년 동안 해당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문제는, 이러한 신고기능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이 무조건 신고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올린 글에는 어떠한 욕설도 포함되지 않았고
일반적인 상식과 예의에 어긋남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어떤 이유로 신고를 했는지 전혀 그 내용에 대한 정보도 없으며
제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방법조차 없이
저는 유료사이트에 회비를 내고 가입했음에도 일방적으로 이용 할 수 없는 제재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당함에 대해 사이트 운영자에게 이의를 제기하였고 개선을 요구했으나,
신고내용및 대상에 대해서는 공개할 수 없으며..
욕설및 제재할 만한 내용이 없음을 운영자가 확인하였음에도
회원 당사자 간의 문제이므로 "정지"에 대한 개선을 해줄 수 없다면서
화해를 하거나 관계를 개선하라고 하는데..
저는 신고한 대상도 신고한 이유도 알 수 없으니..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쨌든, 사이트 이용에 대한 정당한 금액을 지불하고 1년 간의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공정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이용에 대해 제한을 당하고 환불도 해주지 않는다면..
이 계약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건가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처음에는 납득할 수 있는 사유도 없이 신고를 한 "대상"이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악의나 개인적인 이유가 있다고 해도
유료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체가 이토록 서비스 제공에 대해 무성의하고 심지어 부당하다는 것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요..

이런 경우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글을 올리셨는데 신고가 들어와 정지가 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015 기타 삼쩜삼 한희자 16:04
1531014 유통 니쁜스 김진은 16:01
1531013 기타 엔터테이먼트 김재량 16:01
1531011 생활용품 이룸앤스위트홈 이주연 15:57
1531010 생활용품 JUUN.J 하민지 15:57
1531009 유통 니쁜스 김진은 15:56
1531008 기타 오승재팬 (스마트스토어) 정우철 15:54
1531002 기타 종합청소 클린앤클리어 (군산) 박지서 15:48
153099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소연 15:48
1530996 식음료 마이프로틴 신진섭 15:45
1530995 유통 딥트3일 이은주 15:43
1530993 생활가전 (서대문구캐리어) 미래에어컨수리가스 김선미 15:42
153099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5:42
1530989 유통 서브마켓 유수현 15:41
1530983 생활가전 투시즌(쿠팡입점업체) 윤영훈 15:39
1530980 서비스 교원 김지윤 15:38
1530977 기타 에스핏(구) 팀터틀랫 평택 소사벌점(현) 배준철 15:36
1530976 기타 싸이벡스

처리중

정품등록 N
이슬기 15:31
1530975 생활용품 다니엘가구 백종성 15:18
1530974 기타 레인보우1872 동여의도 - 골프 연습장 기일도 15:17
1530973 통신 LGU+ 김명호 15:10
1530972 유통 쿠팡 한대규 15:07
1530971 유통 네이버쇼핑 강영출 15:03
1530970 기타 효성디앤에스 전영미 15:00
15309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30968 기타 브로우어어키드 성수아 14:59
153096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4:57
1530966 생활가전 LG전자 조정원 14:57
1530965 기타 고양시 산림조합 나무시장 우은이 14:56
1530963 생활용품 그립스와니 코리아 우종수 14: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