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비통 코리아 /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 시계 AS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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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가영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4-10-25 08: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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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차고 다니다 1년도 안되어 몇 개월 사이에 시계가 멈추어 A/S를 받으러 갔더니
배터리 문제라고 해서 사고 난지 1년이 되어 되지 않았는데 시계를 뒷판을 분리해서 배터리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산지 1년밖에 안된 시계가 배터리 방전이라는 말이 이상했지만 A/S를 받고나서 시간이자나 다시 몇 개월 뒤 또 시계가 멈추어 신세계 백화점 루이비통 매장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니 수리를 해주겠다고 또 와서 A/S를 받으러 오라고 말을 했습니다.
수리를 하러가니 시계에 문제가 있어 또 시계의 뒷 판을 열어 부품 교체가 이루어지고 그리고 나서 또 몇 개월 뒤 시계가 10분이나 늦게가서 신세계 백화점 루이비통매장에 전화를 하니 A/S를 맡기시라는 말에 맡겼더니 자사에서 봤을 때 에는 문제가 없다고 그냥 가져가라고하는 겁니다.
시계라는 것이 시간을 보기 위함인데 그 몇 개월동안 시간이 점점 늦어져 10분이라는 시간이 늦어졌고 1년도 안된 시계가 하자가 있고 수리하고 또 수리하며 2년이라는 시간안에 480만원짜리 시계를 3번이 A/S를 받는 것과 거기까지 가기위한 시간이며 신세계 백화점 고객센터 직원과 루이비통의 직원들의 태도가 분통이 터졌습니다.
루이비통이면 세계에서 내놓으라는 명품브랜드인데 대처도 너무 엉망이라 소비자가 돈쓰고 사서 고생을 하니 화가 날 수 밖에요.
시계가 한번에 10분이라는 시간이 딜레이 되지 않고 몇 개월 동안 늦춰서져서 10분이라는 시간이 늦춰 진건데 오토매틱도 아니고 그냥 쿼츠시계임에도 그냥 시계 맞춰서 다니라는 신세계백화점 루이비통직원들과 신세계백화점 직원들이 책임을 지기 싫어서 그냥 고객에게 떠넘기는 불쾌감을 받았습니다.막무가내로 시계는 멀쩡하다가 받아가시라는 말은 소비자입장에서 맞지않으며 금액도 누군가에겐 큰 금액 일수도 작은 금액일수도 있지만 450만원 돈을 주고 왜 제가 시간이며 비용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번째 수리할 때에 제대로 고쳐놓겠다고 해놓고는 시계 케이스, 보증서, 영수증까지 들고가서 무조건 시계를 가져라가라고 하시는데 이건 아닌거같아 글을 올립니다.
신세계 백화점과 루이비통 매장직원들에게 많은 실망감을 느끼며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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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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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부실한 A.S방식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 3회째 고장 발생 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