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저가 상품으로 임의로 대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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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 우유를 저가 상품으로 임의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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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승욱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24-10-23 16: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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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청주에 내려가 계셔서 홈플러스 온라인 주문으로 여러 상품을 주문했습니다. 그 중 제주유기농우유2개가 결품 생겼나 봅니다. 이럴경우 대체 상품을 물어보고 같은 그레이드나 좀 더 나은 상품으로 대체를 해 줍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어 보지도 않고 더 낮은 상품의 우유로 대체를 해 아버지께 배송을 하였습니다.그래서 콜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상담사는 제가 오후 4시22분에 추가 주문으로 했다고 자꾸 말합니다.그래서 증거 자료를 제시 하니, 본인이 신입사원이라 업무에 익숙하지 않아서 실수를 했다고 해서 이해하고, 더 낮은 상품의 우유로 누가 임의로 대체 했는지 그리고 교환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배송된 우유도 좋다는 듯 말하면서 본인의 그냥 먹을 것이라는 듯 말해서 레스토랑에 한우2뿔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는데 한우1등급 스테이크가 나오면 그것을 손님이 먹을까요 했더니, 웃으며 본인은 먹는다고 비아냥 거려서 너무 화가 나서 그걸 말이라고 하느냐 했더니, 자기 생각을 말한 것이라 하고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한다고 ... 그래서 내일 책임자에게 녹취를 듣고 연락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상담원 책임자에게 연락이 왔는데, 녹취를 듣고 매우 잘 못된 상담이었다고 사과을 해서 이해하고, 대체 우유 상품을 한 직원과 책임자에게도 사과를 하고
교환을 하려 했더니, 수요일은 쉬어서 목요일날 연락을 요청하겠다는 신입사원 상담자와는 달리 상담원 책임자는 대체를 해서 배송이 끝났기 때문에 교환할 수도 없고 대체 한 직원과 책임자도 사과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댜. 그래서 제가 일부러 유효기간이 4일 남은 것으로 배송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그건 모르겠고 아무튼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해야 사과를 하나요? 했더니 "예" 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런곳에서 프로세서를 거쳐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 이 상담원들의 태도와 말에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데 할 수 있는 강력 조취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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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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