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공사와 청구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종합설비 ] 과잉 공사와 청구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희복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24-10-21 18:10:09

본문

1)과잉공사비 150만원과 부가세비 15만원 환급 바랍니다.
2)사업자영수증발급과 공사비및 재료비 내역서요청합니다.

삼성종합설비 전화번호
010 8241 5309
010 9996 5714


<간략설명>
작년에 이미 여러번의 다른 업체에서의 누수탐지와 잘못된 공사결과 재 누수가 시작됩.

저는 삼성종합설비에 탐지의뢰후
사장님이 누수를 못잡음.탐지비30만원과 부가세3만원 결제.
육안으로 보이는 욕실 배관공사를 2백만원에 의뢰.선금에대한 영수증과 계약서 안주심.공사 시작후 갑자기 150만원을 더 내라고해서 근거내역서를 달라고함. 금액합의는 안함. 삼분의일 공사후 잔금 달라고함. 공사 다하고 주겠다고 하며 350만원은 줄수없다고 하자 사장님 부인이 여직원이라며 3백만원으로해주겠다함. 정확한 내역서 요구하자 요천하지않은 여러 탐지비용만 100만원이 넘음.

<상세설명>
2024년 9월5일
삼성종합설비에 누수탐지 의뢰.탐지결과 누수룰 못잡음.
저는 육안으로 확인후 배수관의 문재일거라 추측하고 욕실바닥을 뜯고 배수관 공사 의뢰. 배수팀을 데려와야한다고 공사비 200만원으로 약속함.
내역서나 계약서를 안주심

9월6일
일꾼을 데려와 공사는 안하고 계속 찾아야한다며 천정을 뚫어야한다고함. 그러라고함. 똑같이 욕실쪽에서 물아새는게 육안으로 보임. 하지만 삼성설비는 아침먹고 오고 왔다갔다하고 점심먹고 별일 안하고 감.
요구하지않은 탐지를 계속한것같음.
밤에 전화옴 150만원이 더 나온다고하여서
동의할수 없다고
상세 견적서를 달라고 요구함.


9월7일
미장이심부름 일꾼을 한명 더 데려옴.
욕실의 1/3을 뜯어내고 다 고쳤다함.
제가 350만원 동의를한 녹음파일이 있다고해서 녹음파일 보내달라고함.
대답만하고 보냈다고하고 안보냄
원래 200만원 합의하에 욕실바닥 전체 공사하기로함.
물이 계속 샘.
잔금을 달라고 독촉함

9월13일
아직 공사도 안끝나고 350에 대한 내역서와 녹음파일 달라고 하니 사장님 전화기가 고장났다함.  삼성종합설비 사장님 부인이 전화가와 300으로 해주고 내역서 보내주신다함.3백만원에 껴맞추지말고 보수한 내역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보내달라함.
선금 70만원 보냈고 200만원보냄

9월19일
물이 계속샘.
사장님과 일꾼이 와서 주방과 거실이 문제라고 다 뜯어야한다고함.
일단 약속대로 욕실 바닥부터 마무리해달라고함.

10월6일
욕실바닥 다 뜯고 배수 마무리.

10월 19일
욕실누수 없어서 타일팀들어옴.
누수배관공사 삼성설비에 잔금30만원과 부가세 30만원 보냄
사업자 영수증과 보험에 낼 내역서 요구했지만 답장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1864 유통 인포벨홈쇼핑 원호영 2024-10-23
1321863 식음료 연세우유

처리중

2개개봉
깁은희 2024-10-23
1321859 식음료 농수산유통땡처리닷컴 김연숙 2024-10-23
1321857 통신 Geraldine J. Mi… 2024-10-23
1321855 생활용품 텐세 빈티지 유기청 2024-10-23
1321854 서비스 이바우펫 분당점 김재은 2024-10-23
1321852 통신 Ursula M. Norri… 2024-10-23
1321851 서비스 한우리독서토론 김혜연 2024-10-23
1321846 생활용품 대웅제약(이지듀) 송하윤 2024-10-23
1321842 기타 별이네파티 박한욱 2024-10-23
1321838 기타 별이네파티 박한욱 2024-10-23
1321834 자동차 티스테이션 진접점 이수현 2024-10-23
1321832 기타 착한이사 최두헌 2024-10-23
1321831 기타 삼성23 expre 허연 2024-10-23
1321827 식음료 CJ제일제당 보금푸드 박경진 2024-10-23
1321828 기타 https://casemood.shop.blogpay.co.kr/ 김경아 2024-10-23
1321825 서비스 베이비파스텔 대구점 이자영 2024-10-23
1321824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최현호 2024-10-23
1321822 생활용품 대웅제약 이지듀 조인정 2024-10-23
1321820 식음료 삼양식품 이성훈 2024-10-23
1321819 생활용품 대웅제약 이지듀 조인정 2024-10-23
1321818 기타 벤하임코리아 박노성 2024-10-23
1321817 생활용품 온어우드(on a wood) 김인용 2024-10-23
1321816 식음료 먹는데 진심 문주웅 2024-10-23
1321815 유통 쿠팡 박경민 2024-10-23
1321814 생활용품 온어우드 김인용 2024-10-23
1321813 식음료 먹는데 진심 문주웅 2024-10-23
1321812 유통 땡처리닷컴 신민재 2024-10-23
1321810 기타 키닥터 119 도어락 박은희 2024-10-23
1321808 생활용품 허니듀샵 정숙희 2024-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