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신호수산 ] 대천 수산물시장에 누워서 침뱉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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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태영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24-10-21 14: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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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게 철이기에 꽃게만 구입 2kg(kg당 3만원),서비스 새우 2마리 , 찜/탕 재료를 사들고 2층 가게로 가서 먹음
맛이 너무 좋아 장인어른네 사드려야겠다고 다음날 아침 일찍 방문 / 어제 방문한걸 기억하신지 인사를 해주심
포장으로 주문을 한다고 하고 숫게 2kg와 새우 1kg 주문과 동시에 아줌마 왈 "꽃게 금액이 올랐다면서 kg당 5천원 더 받아야한다고함"
맛있었으니 그래 더 돌아보기도 귀찮고 어제 먹었는거랑 뭐 다르겠어 하는 생각과 주문 요청
그리고 청주 도착 / 장인어른께 꽃게 사왔으니 드셔보시라 하고 냉동고에 넣어두고 우린 집에 옴...
우리가 사온 꽃게와 새우를 맛보게 해드리겠다고 가족분들을 부르심 ( 늦은 오후 )
장인어른께 아무 연락이 없어 연락을 드렸더니 장모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분이 안풀린다....
" 숫게 철인데 왜 암게를 사왔어 ? " 살이 하나도 없던데 라고 하심 , 그래도 다 먹었다고 하심......
여기서 1차 멘탈 나감
그럼 바로 연락을 주시지 왜 드셨냐고 사진은 찍으셨냐고 하니 사위가 사준건데 그냥 드셨다고.......
여기서 2차 멘탈 나감
명함에 적힌 휴대폰 주소로 연락을 함
나 : 아침에 포장해간 사람인데요?
가게 : 아 네 (알고있음)
나: 왜 암게로 주셨어요? 저희 숫게 달라고했잖아요?
가게 : 숫게라고 얘기 안하셨잖아요?
나 : 숫게 철에 숫게 먹지 누가 암게 먹어요..것도 키로당 오처넌 더 올려서 파셨잖아요..우리 호구 아니에요..
가게 : 10월달엔 암게가 많이 들어와요...3차 멘탈
나 : 우린 숫게 달라고했는데요?
가게 : 우린 숫게가 없고 암게만 있었어요..
나 : 그럼 얘길 해주셔야죠.. 우린 숫게 달라고했는데...사기치신거에요?
가게 : 아침에 암게가 들어왔다고..(말실수) 나 : 암게라 하신적 없고 아침에 방금 들어온 싱싱한 꽃게라고 하셨다
가게 : 아 네.. 아침에 꽃게가 들어와서 싱싱한걸로 드린다고 잘 챙겨줬다
가게 : 우리 꽃게가 싱싱한지 안싱싱한지 어떻게 아냐고 장사하면서 이런적 첨이라고 등 계속 말을 빙빙 돌림
나 : 그냥 사과만 받고 끝낼 일이였는데 대응이 머 같으셔서 글 올리겠다 . 열심히 장사하셔라 끝
느낀바 : 바로 먹을땐 원하는걸 줌
포장할땐 뭔가 하나봄?
문자 스샷 참조
- 회사 파일 반출이 어려워 . 집에서 첨부 하겠음 -
1. 우린 전날 숫게를 먹었다. 암게는 섞여들어간건지 한마리가 있어서 그냥 주셨나보다 했다
2. 암게를 권했다고 하는데 암게 얘기 1도 안나왔다. 그리고 누가 철도 아닌 암게를 kg당 5처넌씩 더 주고 사냐......호구도 아니고...
3. 튼실한 놈들로 주겠다고하고 조개 몇개 서비스 준게 끝이다.
4. 숫게철 얘기를 하니 갑자기 숫게보다 암게가 많이 들어온다고 한다.
6. 가격을 어제보다 키로당 오처넌이나 더 받은 상태에서 저런 말을 한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고 어찌 대응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만 빙빙 돌림
설마 처음이겠나 싶다..아님 노련한건지..연기가 대단한건지..
이번 계기로 보령과는 끝이며 타 플랫폼에도 이 글을 전파할거다.
소비자고발원도 작성 예정
" 상황 판단하고 사과를 했으면 우린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참으려고 했는데 대응 0점 , 인성 0점 , 손님을 호구로 보는 "용산호수산" 잘먹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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