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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공항리무진 ] 부당 하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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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영서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0-20 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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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에서 탑승 후 1공항에서 만석이라는 이유로 큐알 티켓은 후순위로 밀려났음으로 하차 후 다음 버스를 타기를 요구 받았습니다.
공항 버스를 수십번 이용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이미 탑승한 승객을 선착순, 비지정석인 공항 버스에서 내리라고 하는건 어디에 공지되어 있는 규칙인지 모르겠습니다.
고객센터에는 실물 티켓으로 교환을 권장한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공식 홈페이지 티켓 구매 과정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안내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큐알 사용법을 알려주는 그림 설명과 실물 티켓 교환 과정에선 대기 때문에 불편을 겪을 수도 있다는 안내만 있었습니다.
저도 지방 사람이고 다음 일정을 위해 일정이 잡혀있는 상황인데 1시간 가까이 시간을 길에서 소비했습니다.
티켓에 순위가 있는 거라면 같은 금액으로 판매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큐알, 카드리스 탭, 티켓 등 탑승 방법이 달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출발지에서 공항에 가는 지정 티켓은 판매하지도 않으면서 공항에서 도착지 가는 표는 지정 티켓이 우선이라는 규칙은 불공평합니다.
편의를 위해 모바일 티켓 판매하는 거 아닌가요?
정말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화물운송 차량, 영업용 택시, 버스 등 관련 분쟁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닙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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