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네요 엘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너무 억울하네요 엘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지미
  • 조회수 : 1,215회
  • 작성일 : 26-04-20 16:46:18

본문

LG유플러스 장기 이용 고객입니다.

서울과 대구 두 곳에서 인터넷 및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던 중
서울 회선을 정리하면서 대구 봉덕동 주소에 회선이 두 개가 되었고,
이후 약정 만료 시점에 맞춰 화원(가족 거주지)으로 이전 및 재약정을 진행했습니다. (2023년 11월경)

당시 기사 방문 설치 과정에서 기존 봉덕동에 설치되어 있던 장비는
“문자로 안내된 주소로 택배 반납”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그에 따라 해당 장비를 택배로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별도의 문제 제기 없이 이용하던 중,
2024년 2월경 장비 반납 여부에 대해 확인 요청을 한 이력이 있음에도
통신사 측으로부터 어떠한 회신이나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개월이 지난 최근,
사전 안내나 고지 없이 갑작스럽게 “장비 미반납”으로 처리되었으며
약 18만원의 장비 비용이 청구되었습니다.

또한 해당 금액이 별도의 충분한 사전 고지 없이
로 채권 이관되었고,
이로 인해 개인 신용도까지 하락하는 피해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현재 통신사() 측에서는
“장비 반납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반납 주소 안내 이력조차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장비는 기사 안내에 따라 지정된 방식으로 반납된 것이며,
만약 통신사 주장대로 반납 주소 안내 이력이 없다면
고객이 어떠한 경로로 장비를 반납했는지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절차라면
장비 반납 안내, 회수 접수 기록, 미반납 사전 고지 등의 과정이 존재해야 하나
이와 관련된 어떠한 기록이나 안내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미반납 여부에 대한 사전 안내(문자, 전화 등) 없이
곧바로 비용 청구 및 채권 이관까지 진행된 점은
절차적으로도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이미 2024년 2월경 고객이 직접 확인 요청을 했음에도
통신사 측에서 이를 처리하지 않고 방치한 후
이와 같은 불이익을 발생시킨 점 역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장비 반납 절차 안내, 회수 관리, 고객 대응 전반에 있어
통신사 내부 시스템 및 관리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요청사항]

1. 장비 반납 관련 기사 안내 및 내부 처리 기록 확인
2. 장비 미반납 청구 금액 전액 취소
3. 고려신용정보로 이관된 채권 철회
4. 신용정보 원상 복구
5. 고객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 조치

본 건은 통신사의 관리 및 절차 문제로 발생한 사안으로 판단되며,
공정하고 신속한 해결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95 생활용품 신세계인터네셔널 강현진 2026-05-15
1510594 기타 숭인스포츠센터(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63-1) 이수경 2026-05-15
1510593 통신 쿠팡 박상열 2026-05-15
1510592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사유진 2026-05-15
1510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89 생활용품 르무통

처리중

르무통 a/s
배한준 2026-05-15
1510588 유통 더블유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형근 2026-05-15
1510587 생활용품 번개장터 이세미 2026-05-15
1510586 금융 케이뱅크 임동명 2026-05-15
1510585 식음료 하이트진로 정우리 2026-05-15
1510584 식음료 부경장터 박서영 2026-05-15
1510582 생활용품 애드하프 박상선 2026-05-15
1510581 기타 Fjhh

처리

Hhhh
Dhdhd 2026-05-15
1510578 기타 핑크시슬리 윤미선 2026-05-15
1510577 기타 더마타손 처방연고 Dhdhd 2026-05-15
1510576 유통 미란란 김우현 2026-05-15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