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 백내장 물질인 나프탈렌을 무시하는 당근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발암물질, 백내장 물질인 나프탈렌을 무시하는 당근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24-10-16 11:01:53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당근 마켓을 통해 개인 판매자에게 여성 쇼퍼백 (작은 숄더백) 을 구매한 구매자 입니다
판매자는 업자가 아니라 개인으로 추정됩니다

물건이 반값,알뜰 gs 택배로 배송이 되어 수거를 해보니
포장부터 편의점 사장님에게 욕을 먹을 정도로 반값 택배 규정에 맞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일반 택배도 된다고 했음에도 반값으로 보낸 것이죠

집에 돌아와 포장을 뜯어보니
나프탈렌 냄새가 코를 찔러 금방 없어지려나 해서 1시간 방치해놨는데
이건 없어질 수준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건물 내 실내 옥상에 창고 공간이 있어 24시간 환기 잘 되고 그늘져 있어서
그곳에 얌전히 둔 게 현재 10월 16일 10시니 약 60시간 가량 되고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채팅으로 알렸고 인지를 했고 인정도 했습니다
판매자 말론 옷장 안 나프탈렌 냄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반품을 하려면 직접 자신의 동네로 오랍니다
구매자인 제가 환자인 걸 알면서도 직접 오랍니다
그리고 나프탈렌 냄새는 햇빛에 두면 없어진답니다

판매자의 말의 요지는 저 2가집니다

나프탈렌의 유해성
발암물질
백내장을 일으킨다고 적시된 것을 판매자에게 알려도 요지부동이라
당근 측에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당근 지금까지도 복사 붙여넣기 즉 주관적 냄새로 인한 부분은 처리가 어렵다는 답변 뿐 입니다

====================

난 개인적 부분도 있으나 나프탈렌의 유해성 때문에 신고를 이렇게까지 하는 겁니다

미국 같았으면 당근은 문을 닫을 수도 있는 상황이 장차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가방은 증거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저 옷장 안에 있어서 밴 수준이 아닙니다 아에 쩔어있어서 휘발이 안 되고 있고
마치 나프탈렌이란 호수 속에 몇 년 담가놨던 느낌이 들 정도로 심하게 배어 있지요

그리고 이 판매자가 파는 것 중엔 옷이 상당수 있습니다
판매자 말대로 옷장 안에 나프탈렌을 넣어 놨다면 그 옷들 다 냄새가 배어 있겠지요
그래서 당근측에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가방을 수거해 확인 후
판매자에게 나프탈렌의 유해성을 내가 했었던 것처럼 다시 알리고
나프탈렌 냄새가 밴 그 어떤 제품도 판매를 하게 해선 안 된다고
요구했습니다
물론 환불 처리도 요구했지요

그러나 냄새로 인한 사안은 어쩔 수 없다는 복사 붙여넣기 된 답변을 2차례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기다가 쓰고 있습니다

나프탈렌 유해성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됐지요
만약 제가 판매자라면 백번 사죄하고 환불은 당연히 했겠죠

당근은
구매자가 나프탈렌의 유해성을 알려줬음에도
그저 수많은 냄새 중의 한 가지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이웃 건강, 안전 관련해서 보낸다고 약 7회 이상 신고를 했습니다만
복사 붙여넣기 된 답변만 문자로 제게 2회 보냈습니다

이곳에선 처리가 가능할까요?

증거품도 있고 모든 채팅 내역
자료들로 입증 가능하니 연락 주실 수 있으신지요
010 2599 4264 제 번호로 전화 주십시요

2024년 10월 16일 11시 정각에 보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상에서의 개인간 거래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도 적고,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피해자가 그 손실을 고스란히 부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에 스스로 유의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만약 물건이나 대금을 보냈는데 상대방이 그에 응하는 채무 등 약정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사기죄로 경찰신고 등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대검찰청인터넷범죄수사센터,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등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8313 생활가전 싸파에프엔, 쿠팡 박순광 2024-10-16
1318312 기타 Ns쇼핑 천유리 2024-10-16
1318311 통신 민팃 아준혁 2024-10-16
1318310 생활용품 J ESTINA 김동현 2024-10-16
1318306 생활용품 ssadagu(싸다구마켓) 이영제 2024-10-16
1318304 기타 한국창업지원협회 박세민 2024-10-16
1318300 기타 포에버베네핏 백현주 2024-10-16
1318292 생활용품 풋볼스탠다즈 임형은 2024-10-16
1318290 기타 포에버베네핏 백현주 2024-10-16
1318285 생활용품 디와프 김말덕 2024-10-16
1318282 기타 주식회사 젊음 이현정 2024-10-16
1318281 유통 카카오쇼핑 남상팔 2024-10-16
1318279 유통 쿠팡 신보라 2024-10-16
1318278 기타 유앤아이 다산점

처리중

환불
전정담 2024-10-16
1318273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종두 2024-10-16
1318270 기타 튜닝천국 이원엽 2024-10-16
1318269 유통 솔드아웃 하지웅 2024-10-16
1318268 유통 쿠팡 신보라 2024-10-16
1318266 유통 G마켓 김용철 2024-10-16
1318264 항공·여행 후불제 여행사 투어컴 강민희 2024-10-16
1318259 유통 (주)이끌림컬렉션--소문난 옷집 010-2318-0520 이정미 2024-10-16
1318253 유통 G마켓 김용철 2024-10-16
1318248 기타 컴닥터

처리중

PC수리
서문재 2024-10-16
1318243 금융 위드라이프 천문석 2024-10-16
1318242 서비스 윈들리 김미라 2024-10-16
1318239 기타 다이어트모드 김나래 2024-10-16
1318235 통신 LGU+ 김원필 2024-10-16
1318233 생활용품 rara home 신승현 2024-10-16
1318230 유통 발란 https://www.balaan.co.kr/home?main_category=010 이현상 2024-10-16
1318228 유통 골마켓 박혁수 2024-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