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4년 쓴 티비가 부품단종으로 as가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세희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24-10-10 13:16:13
본문
지인이 놀러와 실수로 액정을 찍어 액정이 나갔습니다.
그래서 삼성 고객센터에 AS접수를 하였고,
기사님이 오셨는데 제품을 조회해보더니
부품이 단종되어 수리가 어렵다고 합니다.
구입 당시 최신형 모델로 구매를 했는데
4년밖에 안된 지금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부품이 단종되어 AS가 안된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가환불을 해줄테니 새제품을 사라는데
이건 결국 또 장사하려는거 아닌가요?
2-3년 쓰는 핸드폰이 아니고,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젼 같은 고가의 가전제품은 보통 10년은 사용하기에 비싸더라도 좋은걸로 구매하고, 또 그렇기에 보증기간도 10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8년 정도 사용하고 단종이라고 하면 그럴 수 있겠다 하는데 이런 고가의 가전제품을 고작 4년쓰고 수리가 안되서 다시 사라는게 말이 되나요?
삼성 가전제품은 대기업 이름을 보고
믿고 구매하는 제품들 아닌가요?
저가브랜드 보다도 못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대기업이란 이름에 금액만 비싸게 받는건 아닌가요?
일부러 이렇게 소량씩 만들고 매년 나오는 신제품들을 더 팔라는 생각 아닌가요?
지인이 와서 파손을 했기 때문에 수리를 하면 지인이 수리비를 지불해주기로 한건데 현재 이런 상황 때문에 수리비도 받기 애매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AS가 되었다면 수리하고 지인한테 수리비
청구해서 받으면 전 비용 나가는거 없이 수리해서 사용할 수 있었던건데, 감가환불을 받게 되면 결국엔 새제품을 구매해야하는거라 제가 돈을 더 보태서 사야하능 상황입니다.
판매자가 재고가 없어 수리가 안되는거라면
소비가자가 손해보는 대체방법이 아닌 제대로된 대체벙밥을 제시해주세요
- 이전글환불이 안되고있어요 24.10.10
- 다음글지하수 정수기 24.10.10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TV 의 하자에 부품이 생산이 않되어 수리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