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하자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수리비용을 고객에게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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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제식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24-10-10 17:09:14
본문
- 차종: 현대 산타페 CM7UBA 2010
- 구입: 2009.11
- 주행거리: 49,498km
2. 장애현상
- 간헐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음
- 최근 한 달 간 4회 시동이 걸리지 않는 현상 발생
- 대략 30분 정도 계속 시도하면 시동이 걸림, 한번 걸리면 계속 걸림
3. 조치사항
- 긴급출동 서비스로 대전 둔산동(동부점) 블루헨즈에 2번 입고
: 첫번제 원인 파악안되고 시동이 걸려 출고
: 2번째 긴급출동 서비스로 입고, 원인 파악안됨 --> 출고
: 3번째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여 직접 방문
- 입고 2시간 후 원인파악이 안돼고, 지금은 고장현상이 없으므로 출고해도 된다고 하여
- 약 30여분간 언쟁을 한 후 출고
4.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신고
- 1차 담당자:
. 무상보수기간이 지났으니 고객의 돈으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함.
. 고객이 알아서 수리해야 한다고 함
--> 그럼 내가 왜 고객센터에 신고를 했을까요
--> 담당자 바꿔달라고 했더니 다시 접수해야한(다고 함 그래서 전화 20여분 기다린 후 재접수
- 2차 담당자(남강희 수석엔지니어)
. 결론: 1차 담당자와 동일
. 시동이 걸리지 않을 경우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신고
. 출동비용이 발생한다고 함. 현대자동차 제품에 하자가 있는데 출동비용을 받는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음
--> 무상보수기간이 지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함
--> 그럼 현대자동차는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것을 판매하고 그 수리비용을 왜 고객에게 모두 부담하게 하냐고 따짐
5. 불만 및 신고사항
1) 시동이 안걸리는 것은 자동차에 치명적 오류임, 간헐적이든 아니든, 근데 이런 치명적인 오류의 원인도 파악하지 못함
--> 제품에 하자가 있었다고 생각됨
--> 근데 그걸 수리하는데 비용을 고객이 지불해야 한다. 이건 사기임.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수리비용을 받는다
도저히 이해가 안됨.
즉, 의심되는 것 하나하나 체크하여 보겠고 그래서 비용이 발생하면 부과한다고 함.
--> 불완전한 제품을 판매하고 수리비용을 고객에게 부담시킨다. 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2) 고객의 불편사항이나, 시간은 소중하지 않고 현대자동차 관련자들의 시간은 소중하다.
--> 어떻게 이런 마인드를 가질수 있는지 이해가 안됨.
--> 위 2차 담당자도 자꾸 '도와준다'는 표현을 함
. 나는 현대자동차 측의 의무이지 '도와준다'표현 자체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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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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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