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5개월된 나이키 블레이저 로우77신발 훼손된부분 as불가하다며 나이키 회사측에서 소비자 탓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구입한지 5개월된 나이키 블레이저 로우77신발 훼손된부분 as불가하다며 나이키 회사측에서 소비자 탓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화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4-10-11 19:27:10

본문

2024년 5월8일에 나이키 공식홈페이지에서 나이키 블레이저로우77 운동화를 구매하였으며, 약 5개월간의 기간동안 캐주얼 복장을 할때 사무실 출퇴근용으로  몇번 착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10월초에 갑자기 신발 앞등부분 갑피(레자)이 일어나더디 벗겨져서10월8일에 나이키 회사측에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나이키회사측에서 제품에는 하자가 없고 소비자가 관리를 잘못해서 신발이 훼손되었다고 10월 11일에 결론이 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나이키 신발을 구입 후 가끔 신었으며 아직 세탁조차 한번도 한적이 없습니다.그런데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인 세탁시 마찰에 의한 손상,건조부주의등으로 인한 손상이라고 결론을 내고 소비자 탓으로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제가 잘못한것은 나이키 신발을 구입후 신은잘못밖에 없습니다. 다른신발들은 세탁소에, 신발빨래방에 세탁기에 돌려 세탁해도 아무런 훼손없이 몇년째 잘만 신고 다닙니다. 그런데 나이키 블레이저 로우 77신발은 무슨 1회용 신발입니까? 몇번신었다고 그렇게  신발 앞등부분이 벗겨 집니까? 제대로 세탁조차 하지 않은 신발이 몇번 신었다고 그렇게 훼손되어도 불량인 제품이 아니라면  도대체 불량인 신발은 어떤 신발입니까?  불량으로 훼손되어서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as도 안된다 하면서 소비자에게 택배비는 회사측에서 부담한다며 다시 보내준다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소비자를 우롱하는것 같습니다. 소비자 잘못이라면서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회사측에서 인심쓰듯 택배비 까지 부담해가면 다시 보내는 처사가 아주 기분이 나쁘네요.쓰레기 처리하라는 건가요?나이키 신발이 제품 불량이 아니라는것은 어떻게 증명하는지. 그리고 소비자가 하지도 않은 행동을 한것으로 해서 결론을 내서 소비자 잘못으로 몰고 가는 처사 정말 잘못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저는 나이키 운동화를 5개월전에 구입후 몇번 신고 아직 세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신발의 발등부분 레자가 벗겨지는게  소비자 탓인가요? 그게 소비자 탓이라면 제가 1회용 신발을 구입한 겁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5761 생활용품 신세계 황혜인 2024-10-10
1315760 유통 운명(zzdvintage) 김하나 2024-10-10
1315759 기타 미친필라테스 이지현 2024-10-10
1315758 기타 파크골프 신청금환불 정은미 2024-10-10
1315757 유통 업체

처리중

구매
익명 2024-10-10
1315756 생활가전 Lzhisp-shop 정아림 2024-10-10
1315755 기타 M.m.m 김미경 2024-10-10
1315754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세희 2024-10-10
13157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양경화 2024-10-10
1315752 기타 어메이징 빅토리아 신논현점 황보미 2024-10-10
1315751 서비스 827네일

처리중

827네일
두설화 2024-10-10
1315750 서비스 터닝 스터디카페 고덕점 손여정 2024-10-10
1315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0-10
1315748 자동차 BMW 김지훈 2024-10-10
1315747 통신 이지모바일 양해창 2024-10-10
1315746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현식 2024-10-10
1315745 유통 쿠팡 노연옥 2024-10-10
1315744 자동차 마이클 진선미 2024-10-10
1315743 생활가전 kaotad.com 강학식 2024-10-10
1315742 서비스 GS여월성곡점 반값택배 장윤희 2024-10-10
1315741 유통 네이버쇼핑 조소예 2024-10-10
1315739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엄태현 2024-10-10
1315738 기타 리플알바 김현식 2024-10-10
1315737 생활용품 베스트슬립 정다은 2024-10-10
1315736 생활용품 베스트슬립 정다은 2024-10-10
1315735 기타 리플알바 김현미 2024-10-10
1315733 기타 판매점: 이브이원 / 제조사 및 관리업체: 쿨사인 정재호 2024-10-10
1315732 생활가전 LG전자 김치냉장고 (쿠팡) 정병호 2024-10-10
1315731 통신 (주) 스테이지파이브 김성경 2024-10-10
1315729 항공·여행 모두투어 고소정 2024-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