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 냉방기가 소리가 너무 시끄러원서 환불요청했으나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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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전자 ] 창문형 냉방기가 소리가 너무 시끄러원서 환불요청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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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10회
  • 작성일 : 24-10-08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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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8월 21일 하이마트에서 창문형 냉방기를 구매하여 아파트 내 창문에 설치를 하고 사용을 해보니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도저히 잠을 청하지 못하겠고, 대낮에도 시끄러운 모터 소음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고 고통스러워 일상 생활이 불가 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냉방기를 설치한 바로 다음날 하이마트에 연락하여 환불을 요청하니까, 쿠쿠 회사로 직접 전화하라고 하며 자기 네 들은 책임지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알아서 소비자 고발 센터로 직접 전화해서 고발을 하라고 하였으며, 환불은 불가 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직접 쿠쿠 전자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고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기사만 방문하여 소음의 정도를 측정하는 데시벨을 녹음해 갔을 뿐 ,그날 방문 이후 계속 전화를 해도 연락을 받지 않았을 뿐더러 연락조차 해 주지 않았습니다.
쿠쿠 본사에 전화하니 제품에 아무 이상이 없는것 같다고만 말할 뿐 환불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적은 금액도 아니고, 75만8000원이나 주고 산 비싼 냉방기가  뜨거운 여름에 방이 시원하기는 커녕 도저히 소음이 너무 심해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상황인데도, 기사만 잠시 방문해서 소음 데시벨을 측정해간 후 연락은 두절되었고, 쿠쿠 본사에서도 환불이 안된다만 하니, 소비자의 말을 제대로 듣지도 않고 성의 없는 기사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연로 하신 부모님도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시고 억울하고 답답하여 너무 속이 상해 있는 상태 입니다. 
sm냐고 물었더니, 자기 네 들도 사용하는데 시끄럽지 않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만 안내를 하였으며, 그 말을 그대로 믿고 비싼 돈을 주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냥 하이마트를 믿고 신뢰하여 구입하였는데 ,실제로 설치하여 사용해 보니 대낮에도 너무 시끄럽고 취소나 환불도 안된다고 하며, 쿠쿠 회사 기사의 불성실한 대응과 기사가 측정해간 소음 데시벨이 회사 측의 데시벨 기준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 지에 대한 고객의 질문에도 답변을 해 주지 않고 연락을 회피하며, 기사가 본사 측에 이상이 없다고 마음대로 통보한 기사의 태도도 괘씸하고 고객 대응이 너무 불성실합니다.

쿠쿠 본사와 방문 기사는 소비자를 기만한 태도를 고객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기 바라며, 고객이 요구하는 소리에 성실히 답변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창문형 냉방기 제품을 철거. 회수하고 금액을 환불 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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