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액이 있는 어린이용 교통카드를 분실했는데 잔액 이전이 불가하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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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캐시비 ] 잔액이 있는 어린이용 교통카드를 분실했는데 잔액 이전이 불가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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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경선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24-10-04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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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사용하고있던 중에 자녀가 해당 교통카드를 분실함.
바로 분실 신고(24년 6월)하였고, 몇달이 지난 시점까지 잔액이 확인됨에도 불구하고 현물 카드가 없으면 새카드에 잔액 이전이 안된다고 함.
어린이 카드를 발급해주면서 분실과 도난에 따른 보호 장치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악용한다고 생각이 됨.
고객센터에 관련 사항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지만 현물카드가 없이는 잔액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그 카드는 그냥 버려야 한다고 일관함.
사진에서와 같이 POP No, 캐시비 No를 부여했으면서 잔액 이전에 대해서는 이용할 수 없는 카드라라는 것과
요즘 나오는 카드는 칩이 장착되어있어 분실시 이전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캐시비 카드를 구매할 당시 이와 관련한 어떠한 언급도 듣지 못하며
아이들이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상황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판단이됨.
최근 재구매한 카드 또한 칩이 장착되어 있지 않은 카드로 여전히 일회용 카드로 잔액이 있더라도 보호 조치를 받지 못한다는 것과
여전히 어떠한 설명도 없이 보호받지 못하는 카드를 판매하고 있는 현실이 업체에서 아이들과 외국 사람들, 다시말하면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
악용한 사례이지 않을까 싶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업체에서 잔액 이전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며, 해당 분실 카드는 분실 상태로 잔액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캐시비 측에서 분명하게 새 카드로 잔액 이전을 해줘야 한다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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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이름 박혀 있는 카드인데도 분실하면 교통카드 충전금 업체가 꿀꺽=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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