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빌트인 냉장고 같은 곳(부위) 3번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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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철환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24-09-30 16: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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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파트 입주시(2022년02월경) 옵션으로 삼성 빌트인 냉장고를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미관상 튀아 나는오 현상을 줄여 거실의 진열장 안네 들어 갈 수 있는 빌트인 냉장고를 옵션으로 신청하여 입주 하였습니다. 그렌데 약 6개월(2022년 8월경) 만에 콤프래셔 하자로 교환해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착화판정하여 빌트인 냉장고를 무상 교환 받았습니다.
2. 교환 사용후 또 약 9개월(2023년 5월 경)이 지나 냉장실 도어(문)에 여닫을 때 소음이 이번에도 교환해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2차 착화판정을 받아 무상 교환을 받았습니다.
3. 2차 교환후 약 7개월(2023년 12월 초) 또다시 2차교환한 냉장고 도어(문)를 열고 닫을 때 2차교환때와 같이 부위에서 심한 소리가 나 삼성AS센터에 전화를 하여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이번에는 교환이 되질 않는다고 하여 협의 끝에 결국 빌트인 냉장고를 교환받아 사용하였습니다. 이 때에도 교환할 정도의 중대하지이며 고장 나지 않는 빌트인 냉장고 말고 그 가격에 삼성의 일반 제품으로 교환 요청은 하였으나 거절 당하고 같은 제품으로 교환 받기로 하여 2개월간의 협의와 일정 조정으로 교환받아(2024년 2월 29일) 사용하였습니다.
4. 그런데 지난 8월 31일 냉동실 도어(문)의 소음으로 다른 부위라(오른쪽 냉장실문)댐퍼를 교체 받아 사용 하였으나 지난 9월 중순부터 오른쪽 지난(2번, 3번 문구) 부분 냉장실 도어(문) 소음으로 빌트인 냉장고가 아닌 다른 삼성제품 교환 요청하였으나 거절하였으며 이번에는 소음나는 냉장실 댐퍼만 교체 해 주겠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빌트인 냉장고의 중대 하자로 콤프레셔 1회, 냉장실 도어 2회로 빌트인 냉장고를 교환. 이번에 같은 부위 냉장고문 소음(총4회) 빌트인냉장고는 6~8개월에 한번씩 부품 교환 내지는 냉장고 교환의 불편함을 2년 7개월만에 크게 5번이나 껶어 앞으로 빌트인 냉장고가 부품 교체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어 옵션구입가격으로 환불 내지는 삼성전자 같은 금액의 다른제품으로 교환을 원합니다.
언제는 착화판정으로 교환해서편안하게 사용해야할 것을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짧은 기간에 중대하자로 3번 교환과 같은 부위 연속4번 고장으로 고장나지 않는 제품 내지는 환불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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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