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화재 ] 메리츠화재 간병보험의 추악한 실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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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미애
- 조회수 : 13회
- 작성일 : 24-09-30 10: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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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간병인보험에서 고용한 간병인들에 대해서 상식이하의 행태에 대해 고발하고자합니다.
저는 올 해 만52세되었고 메리츠화재 335오! 간편건강보험2204(간병인보험)에 2022년 9월 5일 가입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2024년 3월29일부터 당해 5월 1일까지, 퇴행성 관절염 2기로 두 다리 다 연골수술을 받았고, 허리 디스크 및 협착증으로 인해 카테터 시술, 오른쪽 어깨의 오십견 및 이두박근 70% 파열로 시술을 받았습니다. 이 때 2명의 간병사를 격었습니다.
같은 해 2024년 6월3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다리 수술부위가 내려앚아 왼쪽 무릎은 퇴행성 4기 중증, 오른쪽 무릎은 퇴행성4기 초기로 진단받고 두 무릎 다 줄기세포 이식술을 받았습니다. 이 때 3명의 간병사를 격었습니다.
간병인보험은 제가 아플 때 간병을 잘 받아서 건강을 하루라도 빨리 되찾고 싶어 한달에 9만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습니다.
2번의 수술로 5명의 간병사를 격게되었는데...
그 행실과 태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아픔과 고통을 제게 격게해서 억울하고 분하고 저 같은 다른 피해자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간병사 분들을 빠른 이해를 위해 숫자로 올리겠습니다. 1번 분은 첫번째 수술 후 마취가 풀리지도 않은 상태에서 기분나쁘다며 차후 대책도 없이 가버렸습니다. 이유는 수술 후 병실로 올라온 제게 일회용 기저귀를 채우고 기저귀에다 볼일을 보라고 하고서는 다른 환자들과 보호자 분들과 수다를 하는데 제가 도저히 기저귀에 볼일을 볼 수가 없어서 간호사를 불러달라는 말때문이었습니다. 마취도 안풀린 저를 두고 다른 간병사 분도 없이 그냥 가버리셔서 저는 보험설계사 분께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며 어이가 없어 화도 안나고 눈물만 흘리면서 말을 했고 급하게 2번 분께서 와 주셔서 그 분과는 1차 병원에서 퇴원 할 때까지 잘 지냈습니다.
2번째 수술에서는 드릴로 8개의 구멍을 무릎에 뚫고 줄기세포를 이식했는데 그 통증은 말로 할 수 없을만큼 심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3번 분은 여성용 소변기를 밑에 넣으며 수술한 두 다리와 시술받은 허리를 함부로 던지듯 하고서는... 커튼도 쳐주지 않고 생식기에도 아무 것도 덮어주지 않고 볼일을 보라는데... 부끄럽고 수치스러워 도저히 안되겠어서 제가 기어서 휠체어에 앉아 화장실을 가기위해 휠체어 좀 밀어달라고 했더니 사방을 들이받으며 하는 말이... 한 다리 아픈 사람은 간병해봤는데 두 다리 아픈 사람은 안해봤다며 간병사를 다른사람으로 바꿔달라며 괴롭혔고 어쩔 수 없이 4번 분이 오셨습니다. 이 분은 본인이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며 X레이를 찍으러 가면 담당 선생님과 싸움이다. 본인이 힘들다며 철 투성이인 휠체어 위에서 X레이를 찍으라고... MRI를 찍으러 가면 담당 선생님과 싸음니다. MRI 기계 앞까지 휠체어를 밀고 들어가겠다고... 그런 만행을 일삼으면서도 휠체어를 탄 저를 사방팔방 들이받고 밤에도 자고 낮에도 빈 환자용 침대에 이어폰을 끼고 잠만 잠니다. 이런 행동을 제 딸이 보고 5번 분으로 바꿨는데... 5번 분은 더 황단했습니다.73세 나이에 눈도 어두어서 글도 못 읽고 색 구분도 못하고 밤에도 안자고 낮에도 안자면서 저를 사방 들이받는게... 쉬시라고 하면 낮에 잠이 오냐며 짜증내시고... 2번 분을 제외하곤 나머지 분들은 밥사달라, 음료수 사달라, 과일사달라, 반찬이 입에 안맞이니 반찬사달라... 간병은 형편없이 하면서... 제 앞에서 통화하시며 이렇게 편하고 쉽게 돈번다고 자랑을 하십니다. 간병사 분들께 학을 띤 저는 제 간병 을 저와 제 딸이 했습니다. 보험을 악용하는 간병사도, 책임을 져야하는 보험회사도... 아무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방관만 합니다. 간병인협회 회장의 무례하고 어이없는 말ㄹ들을 녹음해서 메리츠화재 간병보험 본사 팀당에게 보내고 간병하셨던 분들의 만행을 녹음하고 기어다니며 제 슷.로 간병하느라 생긴 멍, 호리와 찢어진 이두박근의 통증까지 ... 저는 어디에 억울함을 말하고 사과받고 다친 마음과 육체의 보상을 청구해야 할까요... 저와같은 간병보험의 피해자가 더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저는 일시적 장애로도 이렇게 끔찍한 고통을 격었는데, 목숨이 위중한 중환자 분들께 이런 간병인이 보내진다면... 사람 죽입니다.
부디... 올바른 지식과 인성과 자격을 갖추신 분들이 아픈 환자들을 간병하시길...
아픈 환자들의 돈을 쉽게 벌려는 사람들이 다신 없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바랍니다.
상품명 : 335오! 간편건강보험 6AAQN-98385
가입시기 : 2022년 9월 5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6AAQN98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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