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 앞유리 전면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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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경록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24-09-27 19: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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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4를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주행중에 갑자기 ’운전자 어시스턴트가 제한되었습니다.‘ 라는 맨트가 뜨고 반자율운전이 되지않더니 추후에는 시동을 켤때마다 같은맨트가 떴습니다.
BMW서비스 센터에 접수를 하고 점검을 받은결과 시스템은 이상이 없는데 운전자 어시스턴트에 사용하는 카메라가 고정이 안되어서 이런증상이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고정이 안돼는 이유가 앞유리에 달려있는 카메라를 고정시켜주는 플라스틱부분이 헐거워져서 고정이 안됀다고 하였고 헐거워진 부분만 교체할수없고 앞유리를 통채로 바꿔야 한다는겁니다.
앞유리가 10~20만원도 아니도 150~200만원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차를 구매한지 5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3년도 안지난 차를 플라스틱 하나때문에 150만원 이상을 들여야 된다는게 너무 말이 안돼는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해서 망가졌으면 이해라도 되고 제가 그부분을 뜯어서 망가진거라고 하면 이해가 됩니다.하지만 그런것도 아닌데 앞유리를 갈아야한다는게 작은 플라스틱 부분때문에 그큰돈을 들인다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2년이 조금 지난 차인데 이런증상이 있다는건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150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고친다해도 이 상황이 또 안일어나란법도 없고 워런티가 2년이라 BMW측에서는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이건 말이 안돼는것 같습니다.
그부분만 교체할수 없게 만든 자체가 잘못되었고 2년이 조금지난 차가 이런 문제가 있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제품의 문제라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일반인들은 기본적으로 보통 5년을 타고 길게는 10년이상타는 차인데 제품의 워런티가 2년밖에 안돼는것도 제품에 이상이 있는건데 워런티를 2년으로 정해놓고 그기간만 지나면 자기네 문제 아니라고 말하는 BMW도 말이 안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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