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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서울 ] 긴 지연과 승무원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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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14회
  • 작성일 : 24-09-24 13: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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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6일 인천출발 19;50분행은 대기에서 30분 기내탑승후 30분 지연, 9월22일 나트랑출발 01;10분행은 04;10분으로 지연 대기30분더 지연 04;40분 출발 3시간 넘는 지연으로 나트랑시내에 더 머무는중 아들 발이 접지르는 사고를 당해 공항 수속전까지 얼음찜질과 압박붕대로 임시조치후 조금 나아진것 같아 사전좌석은 구매 하지 않았음 올때 좌석이 다른비행기에비해 넓은 편이였고 혹시 가운데 좌석이 빌수도 있으니 그냥 탐 공항에서 2시간 넘게 대기하면서 다리상태가 악화됨 발목을 움직이기도 힘든상태 비행기 이륙후 승무원에게 앞좌석이 남아있으면 구매를 할수 있냐 물어봄 남아있는 좌석은 있으나 기내에서 판매는 안된다함 아들이 다쳐서 그런데 다른 방법이 없냐 물어보니 일반석은 만석이고 비상구석이 남아 있는데 다리다친사람은 앉을수 없다함 앞좌석은 좀전에는 있다하더니 갑자기 없다고 말바꿈 "솔직히 지연되는바람에 다친건데 좀 그러네요 "했더니 "아 그래요~" 눈은 어쩌라고 눈빛 빡쳤지만 일단 알았다고 하고 자리에 앉음 20분정도후 다른승무원이 와서 얼음팩이라도 드려요 함 자리도 좁아죽겠는데 (210몇석) 186짜리 남자가 발목에 얼음팩은 어떻게 올리고 있으라는건지 말같지도 않은 말음 함 자리 바꿔달라고 하셨는데( 아~짜증나 말하는 뽄때하고는) 다치신분은 비상구석에 앉으실수 없다함 그럼 우리 일행이 3명이 한줄에 앉았으니 안다친사람을 옮겨주면 다친사람이 좀 편하게 다리를 뻣을수 있을것 같다하니 유료좌석이라 안된단다 돈을 내겠다니 기내에서는 메뉴얼상 판매가 안된단다 그럼 다리를 밖으로 좀 뻣어도 돼냐 했더니 그러란다 (결국 뻣은다리를 승객이 차고가서 악소리가 나게 아팠다고함) 설상가상으로 의자가 뒤로 안젖혀짐 승무원이 와서 만져줬는데 그게 젖혀진거라함 옆자리 젖혀진거랑 차이가 나는데 그게 맞다함 (귀찮아서 더 말안함) 아들이 일요일2시에 10시간알바가 있어서 그것때문에 날짜를 더 늘리지 못하고 귀국하는건데 결국은 지연 때문에 알바도 늦어 쉬지도 못하고 다친다리로 10시간 (편의점) 알바가 진짜 군대가기전 마지막 가족여행 즐겁게 잘 보내고 막판에 개빡침!! 에어서울의 메뉴얼은 지연은 당연하다 아픈사람이 있어도 절대 메뉴얼을 지켜라 승객에 대한 배려는 메뉴얼에 없다 인가요 그런식으로 메뉴얼을 만들어놓으니 승무원들의 말투나 행동들이 동네 카페 알바들보다 못하고(다른 승객이 쓰레기 버리려다 떨어뜨려 주우려고 하니" 놔두세요 제가할께요"이러는데 겁나 신경질 적으로 말해서 아~ 나한테만 재수털리게 말한게 아니였구나 했음) 아들은 인대 부분파열에 인대 늘어남으로 3주간 치료가 필요하다함 몇시간 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앉아있다 다시 10시간 가까이 일하고 온 다리는 진짜 퉁퉁 부워서 밤새 고통스러원했음 에어서울은 얼마나 대단한 메뉴얼을 가지고 있는지 다친승객에 대한 배려는 메뉴얼에 포함 되어있지 않은지 승무원의 태도는 교육을 하는건지 기상악화로 인한 연결지연은 그날 다른 항공사는 1시간 내외인데(없는곳도 있었음) 에어서울만 유독 지연이 긴것인지 동남아 여행만 20번 나트랑은 이번이 4번째 방문인데 아시아나부터 lcc 비엣젯 까지 통틀어 가장긴 지연과 가장 거지같은 승무원태도를 느꼈습니다 동남아여행 여러 까페에서 왜!!! 에어서울을 걸러라 하물며 지연서울이라 지칭하는지  3시간30분 지연에 모닝빵2개 물한병 주고 우리는 할도리 다했다 미안~  그리고 또 지연  인천에서 온 승객들이 내리고 30분만에 출발하는 그 비행기는 과연 안전한건지  그것또한 불안하더군요 에어서울은 이러다 사고 날까도 걱정 입니다 부디 에어서울에 대한 국가적인 조치가 필요 하다 생각됩니다 이번일을 격은후 알아보니 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에어서울이 비행기6대로 일본부터 동남아까지  10개 까가운 노선에 비행시간이 15개 이상 되는것 같은데 문제가 없는것인지 그것때문에 계속해서 지연이 되는거라면 시정 조치가 필요한게 아닌지 안전에는  또한 문제가 없는지도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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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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