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C mart grand stage 코엑스몰점 ] 직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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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승연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4-09-24 2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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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구매하는 과정에서 남자친구가 정예림 직원에게 구매하고자 하는 운동화 사이즈를 요청할때부터 인상쓰며 물건을 꺼내왔고, 다른 직원 응대하에 결제 전 상품 사이즈랑 불량부분 확인하다가 운동화 앞 스웨이드부분에 스크래치 나있는 것을 발견하고 동일사이즈 다른 상품을 요청 함. 그런데 처음 상품 꺼내온 정예림직원이 결제데스트 옆에서 듣고 다른 상품을 가지러 창고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귀찮고 짜증난다는듯이 남자친구 옆에 있는 저를 쳐다보며 위아래로 훑으며 지나 감. 기분이 상당히 불쾌했지만 다시 가지러가기 귀찮아서 그런가보다하고 일단 참았음. 그런데 다른 상품을 꺼내다 주면서도 결제데스크에 물건을 툭 던지듯 주고 감. 거기서 또 참았는데 다른 직원 응대하에 “감사합니다”하며 결제까지 완료하고 매장을 나가려는데, 아까 기분나쁘게 쳐다본 정예림 직원이 제 옆을 지나가면서 또 저를 기분나쁘게 쳐다보며 지나 감. 이에 왜저러나싶어 뒤돌아봤는데 그 정예림 직원도 나를 뒤돌아 보며 결제데스크 쪽으로 감.
그래서 결제 데스크쪽으로 가서 정예림 직원에게 왜 나를 그렇게 기분 나쁘게 쳐다보냐고 했더니, 짝다리 짓고 한쪽팔은 데스크에 올리며 “내가요? 그런적 없는데요?”라고 하며 모르는일이라는듯 어이없다는 듯이 하다가 제가 상황얘기를 다시하자 이번엔 다시 “그쪽이 쳐다보길래 오히려 눈을 피한건데요?” 라며 싸우자는식으로 도리어 따지기 시작함. 그래서 제가 “손님이 사려고 하는 물건에 불량이 있어 다른 상품으로 요청했고, 무리한걸 요구한게 아닌데 그렇게 짜증난다는듯이 물건을 던지듯 주고 기분나쁘게 주면 어떡해요? 안되는걸 무리하게 요구한게 아닌데 아무리 귀찮더라도 그런식으로 해도 되나요?” 라고 했더니 끝까지 자긴 그런적 없다는식으로 따지듯 얘기함. 그런 도중에 다른 남자직원과 매니저분이 오셔서 상황을 설명했고 그 도중에도 정예림직원은 다른데로 가버림. 매니저분이 상황 듣고 대신 너무 죄송하다고 했지만, 아무 잘못안한 매니저분의 사과가 아닌 당사자인 정예림직원이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함. 그런 도중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정예림 직원이 오더니 뚫어져라 노려보며 “그래요 오해하게 했다면 죄송해요”라고 인상쓰며 마지못해 얘기 함. 그래서 제가 “고객과 직원이기 전에 사람대 사람으로 상대방 기분을 나쁘게 했으면 좋게 그게아니다 오해이시다 죄송하다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라고 했고 옆에서 남자친구가 “굳히 이런식으로 감정소모하고 싶지도 않았고 애초에 이럴 마음도 없었는데 단지 왜 그런식으로 손님한테 응대하는건지 들으려한거다”라고 했더니 계속 인상쓰면서 지긴 잘못없다는식으로 있길래 제가 “이부분 컴플레인 걸거에요”라고 했더니 “마음대로해요 그러세요~”라고 함. 그리고는 먼저 뒤돌아서 가버림.
요즘 직원들에게 갑질하는 사례가 많아 혹시나 괜한 소리 듣고 싶지 않아 직원의 불친절에 기분이 상당히 불쾌했음에도 두번이나 참았는데, 끝까지 오히려 적반하장인 식으로 될대로해라~ 라는 직원의 행동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해당 직원인 정예림 직원에게 조금이라도 주의라도 인사조치가 이뤄지길 바라는 입장으로 고발합니다. 이런 인성이 덜된 사람을 제대로된 평가없이 고용하고 서비스 자체에 교육이 덜 된 ABC마트 또한 고발합니다.
이와 같은 피해사례를 묵인하고 아무런 조치가 없을 시엔 다른 모든 매개체에도 고발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우리나라의 서비스업이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엄중한 조취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