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거시 갖가지 명목으로 세입자의 보증금을 강탈하는 회사의 모습에 진저리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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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광건설 ] 퇴거시 갖가지 명목으로 세입자의 보증금을 강탈하는 회사의 모습에 진저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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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완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4-09-24 16: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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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건설을 고발합니다. 목포에 있는 임대아파트 오래 동안 살다가 나왔는데, 보증금은 해마다 올리고 월세도 따박 따박 받아 가시면서 하자에 대해서 거의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퇴거하고 나오니까 그 하자 였던 마룻바닥도 배상을 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그게 60여만원 정도 입니다. 10년 동안 벽지도 한번도 갈아 주지 않더니 나가려니 그 더러워지고 해진 벽지도 배상하고 나가라고 합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그 긴 시간 자신들이 세입자에게 해야할 것을 떠나는 세입자에게 모두 책임지라고 하는 보광건설을 고발하며 임대에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금 합니다. 퇴거 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돼 가지만 이런 저런 명목으로 500만원은 돌려주지 않고 빨아 먹을 수 있는 것은 다 빨아 먹고 돌려주겠다는 모양입니다. 아더메치(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꺼고 치사하다)입니다. 옥탑이라 확장비로 들어갔던 2300만원 손해도 감수하고 나온 것은 보광건설이라는 회사가 만든 곳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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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 관련하여 억울하신 심정 이해는 되지만, 유관기관에서는 사업자와 소비자간 거래로 인한 분쟁시 소비자의 직접적인 피해에 대해 합의권고를 해 드리고 있는 바, 세입자와 집 주인간(건설사 포함)의 임대 분쟁은 업무 범위 이외로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관할 자치구 임대차분쟁조정상담실이나 혹은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번, www.klac.or.kr)에서 무료법률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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