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ca중r.com에서의 잘못된 중고자동차 정보등재로 인한 소비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엔카닷컴 ] Enca중r.com에서의 잘못된 중고자동차 정보등재로 인한 소비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장흠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09-23 14:12:06

본문

2024년 5월 21일 Encar.com에 올라온 중고자동차 정보를 보고 구입을 하기위해 서울에서 매물이 있는 대구까지 내려가 매물을 확인하던 중 Encar.com에 등재된 차량정보와 다른 것을 발견하고 구매를 못하고 허탕치고 서울로 올라왓습니다.
제가 구매하려던 차량은 그랜드스타렉스 4륜차량이었는데, 실제 매물은 그랜드스타렉스2륜차량이었습니다.
Encar.com에 전화하여 잘못된 매물정보로 인해 왕복 교통비 및 매물확인을 위해 새벽 6시반에 출발하여 오후 4시에 회사복귀를 하였으니 하루 일당 30만원을 포함하여 왕복 교통비까지 412,000원의 배상을 요구하였지만 encar.com에서는 해당금액을 지급할 명목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하였습니다.
즁고자동차 매매사이트에서 정확한 차량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것은 가장 기본된 의무요 생명력과도 같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담당자의 실수로 고객에게 피해를 입혔으면 해당 배상을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국내 중고매매사이트로서는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Encar.com에서 무책임한 자세로 책임회피를 하며 고객의 최소한의 손실에 대해 외면하고 있다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하며 개인을 상대로한 기업의 횡포는 더 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광고를 보시고 구매하려하신 중고차가 원래 보신 차량이 아니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겠습니다.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9457 휴대전화 애플 이준 2024-09-24
130945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김경미 2024-09-24
1309454 유통 미담쇼핑 손정호 2024-09-24
1309453 서비스 옐로우캡 강남점 맹혜민 2024-09-24
1309452 유통 나이키 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이현지 2024-09-24
1309451 기타 공간제작소 김샛별 2024-09-24
1309450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종수 2024-09-24
1309448 유통 네이버쇼핑 에이딘에이블 박소향 2024-09-24
1309447 유통 쿠팡 김현수 2024-09-24
1309445 기타 스카이샵 박상형 2024-09-24
1309444 생활가전 모두렌탈 신보성 2024-09-24
1309443 통신 KT 이효준 2024-09-24
1309442 서비스 천재교육 이주희 2024-09-24
1309441 기타 에이블짐 먹골점 최소현 2024-09-24
1309440 항공·여행 키위닷컴 이선혜 2024-09-24
1309439 금융 KEB하나은행 유수민 2024-09-24
1309438 유통 네이버쇼핑 박근서 2024-09-24
1309437 생활가전 업체 이은재 2024-09-24
1309436 유통 주식회사매니스 파주 2024-09-24
1309435 생활용품 썸제이 임효진 2024-09-24
1309434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남경숙 2024-09-24
1309433 항공·여행 에어서울 이은영 2024-09-24
1309432 유통 네이버쇼핑 노혜정 2024-09-24
1309431 생활용품 금마루 쥬얼리 이한희 2024-09-24
1309430 생활가전 tcl 강호성 2024-09-24
1309429 통신 체험단시대 김지은 2024-09-24
1309428 서비스 소원영어 (주)KM EDU 이찬우 2024-09-24
1309427 유통 thevartist 이현선 2024-09-24
1309426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경식 2024-09-24
1309425 생활용품 thevartist 이현선 2024-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